[단독] 남영진 KBS 이사장 '지발위 부위원장' 맡으면서 '신문사 논설고문'…특정 기업 옹호 '섭외 칼럼' 의혹
남영진(68) KBS 이사장이 3년 전 지역신문발전위원회(지발위) 부위원장을 역임할 당시 모 신문사의 논설고문을 겸임하면서 50년째 환경오염 논란을 빚고 있는 특정 기업을 옹호하는 취지의 칼럼을 연재한 사실이 본지
남영진(68) KBS 이사장이 3년 전 지역신문발전위원회(지발위) 부위원장을 역임할 당시 모 신문사의 논설고문을 겸임하면서 50년째 환경오염 논란을 빚고 있는 특정 기업을 옹호하는 취지의 칼럼을 연재한 사실이 본지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가 집회·시위를 이유로 양평군청 앞 장애인 도로에 불법적으로 천막을 설치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민주당 측은 양평군청
윤석열 대통령이 국고보조금 비리 엄단을 지시한 가운데, 문재인정부 5년간 국무조정실이 총괄한 전 부처의 민간보조금 일제감사가 전무했던 것으로 11일 확인됐다.윤석열정부가 최근 3년(2020~22)간 민간단체에 지급된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은 2011년 3월11일이다. 이로부터 5개월 만인 그해 8월4일, 윤미향 당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상임대표는 일본을 방문해
TV수신료를 전기요금에서 분리해 징수하도록 하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공포를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공영방송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KBS에 더 이상 수신료를 내지 않겠다"며 수신료 납부 거부 의사를 밝힌 국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풍자한 '윤석열차' 그림을 만화축제에 전시해 논란을 일으켰던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6년간 600억원에 달하는 국가 보조금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이 국제 안전기준에 부합한다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결과 발표를 수용하지 못하겠다"고 4일 발표했다. 그러나 민주당 집권기였던 문재인정부 외교부에서는 "I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