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이안' 산다라박 종영소감 "첫 연기 도전, 좋은 경험"

온라인뉴스팀 | 최종편집 2015.04.09 06:21:01

 

2NE1 멤버 산다라박이 웹드라마 '닥터이안' 종영소감을 밝혔다.  

산다라박은 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중합작 웹드라마 '닥터이안'(극본 이아람, 연출 권혁찬) 종영소감과 함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곰 인형탈을 쓴 채 땀에 흠뻑 젖은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산다라박은 2월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고군분투하며 남다른 연기 열정을 과시했다. 촬영 현장에서 매력을 발산하며 활력을 불어넣는가 하면 제작진과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등 연기에 대한 의지를 불태워 제작진의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산다라박은 "첫 연기 도전이었는데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열심히 해서 더 발전된 모습으로 다른 작품에서 또 만나고 싶다"면서 "주연이라 부담감이 컸지만, 현장 스태프들과 상대배우인 김영광씨 모두 너무 잘해주셔서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산다라박은 '닥터이안'에서 사랑의 상처를 치유해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독특한 매력의 여주인공 이소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첫 주연임에도 불구하고 비주얼은 기본, 자연스러운 연기와 섬세한 감성 표현으로 호평을 받으며 여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닥터이안' 산다라박 종영 소감, 사진=YG엔터테인먼트]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