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들 美 국적 논란' 김준형, 조국당 상승 국면서 축배 … 건배사 "심장은 조국에게"
자녀의 미국 국적으로 논란이 된 조국혁신당 '비례 6번' 김준형 후보가 조국혁신당 입당 다음날 술자리에서 "심장은 조국에게"라는 내용의 건배사를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상승세를 타자 샴페인을 일찍 터트리는 듯한
자녀의 미국 국적으로 논란이 된 조국혁신당 '비례 6번' 김준형 후보가 조국혁신당 입당 다음날 술자리에서 "심장은 조국에게"라는 내용의 건배사를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상승세를 타자 샴페인을 일찍 터트리는 듯한
서울경찰청 기동단 소속 경찰관들끼리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쌍방 폭행사건을 저지른 가운데 해당 기동대장이 '직원 관리 소홀' 책임으로 대기발령 조치됐다. 최근 경찰 지휘부가 '책임자 동시 처벌'을 천명한 이후 소속 직
서울교통공사(서교공)의 한 간부가 직장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간부의 막말과 폭언에 견디다 못한 직원들이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폭로에 나선 것이다. 28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국민권익위원회는 협박‧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참사의 주 원인으로 꼽히는 '불법 건축물' 논란에 직면했다. 충남 서산·태안에 민주당 단수공천을 받은 조한기 후보 배우자 소유의 서울 마포구 건물이 불법 건축물로 확인된 것이다.27일 뉴데일리
더불어민주당이 법조계에서도 신중한 도입이 요구되고 있는 '비동의 간음죄'를 10대 공약에 포함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의 동의 여부로 강간죄를 성립할 수 있게 하는 비동의 간음죄는 젠더 갈등의 뇌관으로 불린다.&n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로 정부가 의료계와 대화체 구성을 위한 실무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대통령실은 25일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데일리와 통화에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