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공무원 자기개발 휴직은 무급인데… 김진욱, 美 연수 때 '육아수당 600만원' 챙겼다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후보자가 헌법재판소 연구관으로 재직 중 육아휴직을 자신의 미국 연수에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육아휴직 기간에 600만원의 육아수당도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후보자의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후보자가 헌법재판소 연구관으로 재직 중 육아휴직을 자신의 미국 연수에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육아휴직 기간에 600만원의 육아수당도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후보자의
시민단체 출신 소속 의원들의 구설로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이 이번에는 '시민단체 퍼주기법'을 발의했다. 법안에는 시민단체가 주도해 국가정책 수립·집행 과정에 참여하고 그 대가로 재정지원과 세금을 감면받는
양부모의 학대로 생후 16개월 된 영아가 목숨을 잃은 이른바 '정인이 사건'으로 전 국민적 분노가 확산하는 가운데,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4년간 아동학대로 41명이 사망한 것으로 8일 확인됐다.정인이 사건 발생 후
법무부가 지난해 3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당시 수용자의 마스크 예산을 마련하지 않은 데다 마스크 지급을 위한 예비비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오히려 법무부가 3차 추경에서 수용자 관리 예산을 삭감한 사실이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자살 하루 전 성추행 피소 관련 내용을 서울시 측에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로부터 불과 엿새 전에 직장 내 성폭력 피해자들의 2차 피해 보호를 위한 법률 개정안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