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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최저임금 1만원 공약 폐기" 민노총 '강력투쟁'
2019년 최저임금 8,350원… 민노총 "저임금 노동자 기만하고 농락… 정부가 책임져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노총·위원장 김명환)이 내년도 최저임금이 현행(7,530원)보다 10.9% 인상된 8,350원으로 책정된 데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향후 대..
주휴수당 포함하면 최저임금 1만30원
소득대비 OECD 최고수준… 퇴직급여에 4대 보험료 합산하면 고용주 부담 더 커져
2019년도 최저임금 8,350원 충격파가 지난 주말 대한민국을 집어삼켰다. 2018년도 현행 최저임금 7,530원 하에서도 자영업·소상공인들의 절규가 끊이지 않았지만..
교총 "교육수석 부활" 제안
"합의 없는 교육정책이 사회적 갈등 초래"… '교원단체·교육부·청와대' 협의체 제안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교총·회장 하윤수)이 현 정부의 교육정책 혼선을 우려하며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의 부활과 교정청(敎政靑) 교육협의체 구성을 제안..
"文대통령, 기무사 독대 방침… 기사는 오보" 靑 부인
김의겸 대변인 "지금까지 기무사 대면보고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
"문재인 정부도 기무사령관의 대통령 독대를 허용키로 했다"는 언론 보도를 청와대가 부인했다.김의겸 대변인은 17일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통..
'진보 경제'에 저항하는 사회적 약자들
죽은 자유한국당 左클릭 하면 살까?
1919년 건국설을 주장하면 생기는 모순들
민족반역자와 함께 3·1 운동을 기념하겠다는 문 대통령
난파선(難破船) 구할 새로운 선장(船長)은 누구?
흥국(興國)과 망국(亡國)의 갈림길, 결전(決戰)의 순간은 오고…
뉴데일리경제
인건비 부담에 산업위축 불가피
최저임금 8350원 시대 열려… 주식시장도 '덜덜’
내년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올해 대비 10.9% 인상되면서 증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조짐이다. 이에 인건비 비중이 높은 소매업, 제조업 등 일부 업종의 수익성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최저임금위원회 ..
1초에 3.7GB 풀HD급 영화 14편 용량 전송 '뚝딱'
삼성, '5G-AI' 착착… "1.5배 빠른 '8Gb LPDDR5' D램 시대 열어"
삼성전자가 주력 매출 사업인 D램 분야에서 경쟁사와의 '격차 벌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세계 최초로 모바일용 '8Gb LPDDR5 D램'을 개발하며 기존의 그래픽, 서버·PC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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