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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추석, 전국 흐리고 비… 시간당 최고 50mm

서울 낮 최고기온 26℃… 전국 미세먼지 '좋음'

입력 2021-09-21 00:03 | 수정 2021-09-21 00:03

▲ 9월 21일 오후 날씨. ⓒ기상청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에 비가 오겠다.

이날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과 전라권에서 시작된 비는 아침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 남부지방, 제주도 20~70mm,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 울릉도 5~20mm다.

기상청은 "강한 남풍에 동반된 다량의 수증기가 유입되어 비구름대가 매우 발달하겠다"며 "이에 따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서쪽 지역, 낮 동안에는 동쪽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이 치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경고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3℃, 낮 최고기온은 25~29℃다.

지역별 아침 예상 기온은 △서울 21℃ △인천 22℃ △춘천 20℃ △강릉 21℃ △대전 22℃ △대구 21℃ △부산 21℃ △울산 22℃ △전주 22℃ △광주 21℃ △제주 24℃ 등이다.

낮 예상 기온은 △서울 26℃ △인천 25℃ △춘천 26℃ △강릉 29℃ △대전 26℃ △대구 27℃ △부산 25℃ △울산 25℃ △전주 28℃ △광주 27℃ △제주 28℃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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