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르센'루팡', 20세기 최고의 도둑 이야기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3.02.28 11:46:59

 

역사의 도둑, '루팡'이 뮤지컬로 온다.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뮤지컬 <아르센 루팡(연출 이종석)>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뮤지컬 '아르센 루팡'은 1905년, 프랑스 작가 모리스 르블랑(1864∼1941)이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Arsene Lupin, Gentleman Cambrioleur)'을 시작으로 34년간 연재한 소설의 주인공.

뮤지컬 <아르센 루팡>은 원작의 배경인 1910년 프랑스 파리에 있었던 대홍수를 기점으로 이야기가 다뤄진다. 소설이 연재된 이후로 루팡 시리즈는 각 장르별로 다양한 작품들로 만들어졌으나 뮤지컬로 제작 되는 것은 이번이 전 세계 최초다.

배우 김다현, 양준모, 서범석, 김민수, 이기동, 송원근, 박영수, 안유진, 배다해, 문진아, 선민, 김태문, 임의재, 박훈, 이정선, 한연주, 윤현아, 이동현, 김도진, 윤진식, 노정현, 김민국, 남궁민희, 안찬웅, 김우철, 정해돋이, 김선희, 진보람, 최민봉, 안솔지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아르센 루팡'은 오는 5월 5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공연된다.

(화~금 8시/ 토3시 7시/ 일 2시 6시/ 월 공연 없음)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