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여당 주도로 통과된 '사법 3법'(법왜곡죄 신설·재판소원 도입·대법관 증원)에 반발해 장외투쟁에 나섰지만 당의 결속은 요원한 모습이다. 당 지도부가 단일대오를 호소했지만 친한(친한동훈)계 핵심 의원들은 자
경찰이 구청을 방문한 특정 민원인의 입퇴실 시간 등을 '단톡방'에서 공유한 인천광역시 남동구청 소속 공무원들을 입건해 수사에 나섰다. 4일 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지난달 19일 인천 남동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해 12월 서울 삼청동 공관에 친여 성향 유튜버와 정치평론가들을 초대해 식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자리에는 천안함 음모론을 제기하고 6·25 전쟁 폄훼 논란에 휩싸였던 인물들도 참석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대구를 방문했던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에게 당원들의 문자 폭탄이 쏟아지고 있다. 당내 갈등 국면에서 친한(친한동훈)계로 불리는 우 의원이 국민의힘 당원들에게 답장을 보내며 설전을 벌이는 모습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독재 정권 하 조작 기소 진상 규명 및 공소 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서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뿐 아니라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죄 재판도 논의 테이블에 오른다. 기존
더불어민주당이 한화그룹 일부 계열사의 고강도 감사 문제를 들여다 보고 있다. 민주당은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당 차원의 조치도 검토하고 있다.25일 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민주당 을지로위원장인 민병덕 의원은 한화에서
구의회 행사 등 명목으로 배우자가 운영하는 업체와 계약을 맺어 수년간 꽃을 구매해 이른바 '꽃테크' 의혹을 받는 이태인 서울 동대문구의회 의장이 경찰 수사망에 올랐던 사실이 드러났다. 사건을 들여다본 경찰은 지난달
국민의힘의 안이한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국민의힘 의원총회가 열렸던 지난 23일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마지막까지 의총장을 지켰지만, 마지막에 남은 의원은 22명이었다. 당대표의 입인 수석대변인도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