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상원, 없던 대외협력관 신설… 이재명 전 수행비서 동생 채용했다
'이재명 계승자'를 자처한 인사가 기관장으로 있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이 기존에 없던 직위를 만들어가며 과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수행했던 이의 동생 A씨를 채용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A씨의 형 김모씨는 이
'이재명 계승자'를 자처한 인사가 기관장으로 있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이 기존에 없던 직위를 만들어가며 과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수행했던 이의 동생 A씨를 채용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A씨의 형 김모씨는 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월30일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대회를 진행한 당일 활어 횟집을 방문해 식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시작한 지 일
더불어민주당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 처리수 피해 어민·지역을 지원하는 특별법을 발의하는 것으로 6일 나타났다. 정부가 지원금 심의위원회를 설치해 국가가 피해어업인 등에게 지원금을 주도록 한다는 내용이다.아울러 오
더불어민주당이 공천했던 윤미향 무소속 의원이 정의기억연대(정의연)에서 활동하던 시절부터 현행법상 이적단체로 분류되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산하 조선학교 후원금을 모금하는 등의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국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업무추진비를 명목으로 발급되는 법인카드를 주말과 공휴일에도 과도하게 사용한 것으로 31일 드러났다. 이들은 주말에 동호회 활동에도 법인카드로 수천만원을 쓰기도 했다.LH는 최근 5년6개월 동
한국도시주택공사(LH)가 인천 검단신도시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 붕괴사고 열흘 만에 춘계 체육대회를 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LH 직원들은 사고 이후 여러 식당 등에서 2달간 법인카드로 70억원가량을 사용하기도 했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땅 투기'와 '순살 아파트' 등으로 논란의 중심이 됐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이 5년6개월간 법인카드를 2000억원 넘게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업무 해이로 국민적 공분을 샀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