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장동 변호사' 김기표, 태양광업체 대표·국토위원 겸직 '이해충돌' 논란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태양광 발전 관련 회사 대표로 재직하면서 이해충돌 소지가 있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사무처는 상임위원회가 배정되기 전, 김 의원 측에 덕원발전과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태양광 발전 관련 회사 대표로 재직하면서 이해충돌 소지가 있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사무처는 상임위원회가 배정되기 전, 김 의원 측에 덕원발전과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전주을)이 지난 총선 출마 당시 사망한 부친으로부터 물려 받은 부동산(토지)을 재산신고에서 누락한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일 조짐이다. 공직선거 후보자가 재산을 축소·누락 신고할 경우 공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의 과거를 유출한 의혹을 받는 변호사 출신 전직 기자 최모씨가 자신이 수임한 소송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해 소송 상대방이었던 쯔양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를 작성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초상권 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항소심 징역형을 선고받은 강래구 전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이 닷새만에 상고장을 제출했다.23일 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강 전 감사 측은 이날 이 사건 항소심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제명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의 제명 이유가 일부 가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가려진 부분에는 정 의원이 과거 직접 사과한 아들 성희롱·학폭 문제가 기재됐는데, 국회는 이를 '증명되지 않은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접이식 다용도 칼(미니 멀티툴)을 휘둘러 승객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50대 남성이 상소를 포기하면서 형이 확정됐다.22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7부(재판장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항소심 징역형을 선고받은 윤관석 전 의원이 나흘만에 상고장을 제출했다.22일 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윤 전 의원 측은 이날 이 사건 항소심을 심리한 재판부 서울고법
수해 복구 지원 활동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이재명 당대표 후보와 '인증샷'을 찍고 홍보에 나섰다. 민주당은 수해 복구 현장에서 사진 촬영을 금지하는 공문을 보냈지만, 정작 당 소속 인사들이 당의 당부 사항을
24조 원 규모 체코 원전 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이 선정된 것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의 치밀한 '세일즈 외교'가 주목받고 있다.지난 10~11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