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혜훈, 前 전셋집 '로또 청약달'까지만 단기 계약 갱신 … "가족 프로젝트로 올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로또 청약 당첨 전까지 살던 아파트의 전세 계약을 청약 신청이 있던 달까지 7개월 가량만 연장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후보자는 2년의 전세 계약을 1년 6개월과 7개월로 쪼개 계약했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로또 청약 당첨 전까지 살던 아파트의 전세 계약을 청약 신청이 있던 달까지 7개월 가량만 연장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후보자는 2년의 전세 계약을 1년 6개월과 7개월로 쪼개 계약했
보좌진 갑질 의혹 등으로 고발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남편으로부터 서울 서초구 아파트 분양권 지분을 증여받고도 이에 대한 증여세를 납부하지 않은 의혹으로도 고발당했다.이종배 서울시의원은 11일 오후 2시
부정 청약 의혹이 불거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장남이 평일은 세종, 주말은 서초에서 지냈다고 반박한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수사를 통해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부양 가족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인 주
'로또 청약'에 당첨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청약 가점을 채우고자 이 후보자의 장남이 위장 전입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다. 이 후보자의 장남 A 씨가 부양 가족으로 점수를 인정받기 위해 서초구에 거주했어야
'로또 청약'으로 40억 원 차익이 기대되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문재인 정부 시절 국회 본회의장에서 기획재정부장관에게 '로또 청약'을 강하게 비판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재인 정부가 분양가 상한제를 강화하
범여권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택배 기사 사고 등을 두고 각종 규제와 비판을 쏟아냈지만, 이들은 여전히 쿠팡 배송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대표가 '탈쿠팡'을 한다며 쿠팡 탈퇴 소식을 전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민의힘 중·성동을 위원장 재임 시절 같은 지역 시·구 의원들을 상대로 이른바 '공천 갑질'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공천을 매개로 이들을 압박하며 "내가 찍은 사람만 공천을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