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손현보 영장 발부 판사, 8년 전 '북한 찬양물' 국보법 위반에는 집행유예 선처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담임목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손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한 판사가 과거 북한 찬양물과 관련한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에서는 피고인 전원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하고 선처했던 사실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담임목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손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한 판사가 과거 북한 찬양물과 관련한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에서는 피고인 전원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하고 선처했던 사실
미국 이민당국이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한국인 300여 명을 불법체류 혐의로 구금한 사태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이재명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을 직무유기 및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시민단체
'무자본 M&A'에 이은 경영진들의 횡령 범죄로 거래정지가 된 코스닥 상장사 셀피글로벌의 소액주주들이 현 경영진들을 몰아내고 경영권을 손에 쥐었다.지난 2024년 3월 윤정엽 셀피글로벌주주1호조합 대표조합원을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층이 프레임에 놀아나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공격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이 대통령 지지자들이 정치적 프레임에 빠져 생각 없이 조 전 대표를 비난하고 있다는 것
성추행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논란에 휩싸인 최강욱 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강연에서 야권 지지층과 지역 비하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된 강연에서 그는 야당 지지층을 '2찍'이라고 부르며 생각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가족과 관련한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강연에서 꺼내 들며 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을 감싼 것으로 확인됐다. 4일 뉴데일리가 입수한 녹취록에 따르면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조국혁신당 당원 교육에 강연자로 나서 조국당의 성 비위 논란이 "쌰워야 될 문제냐"라고 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권에서는 성추행 가해자가 있는 상태에서 '2차 가해성 발언'이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