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檢,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자들 2심 무죄에 상고 … 피고인들도 불복
검찰이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를 받는 양승오 박사 등에 대한 2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10일 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검찰은 서울고법 형
검찰이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를 받는 양승오 박사 등에 대한 2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10일 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검찰은 서울고법 형
'소래포구 축제 만찬비 대납 사건' 관련 사실을 정보공개청구한 민원인에게 사적으로 연락해 회유를 시도한 인천남동구청 4급 공무원 A씨의 행동이 위법하단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개보위·위원장 강영수 변호사) 판단이 나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대표 법률특별보좌관으로 서민석 변호사를 임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 변호사는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핵심 인물인 이화영 전 경기평화부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불리한 진술을 쏟아낼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6일 비공개 오찬 자리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직접 입법 속도전을 당부했음에도 정 대표는 약 일주일 뒤 입법 대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선언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대통령의 당부에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를 위한 당헌 개정안 투표 과정에서 '감시 및 강요가 있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관례상의 독려였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중앙위원회 선거 때마다 있었던 투표 독려
대상포진 치료를 위해 병원 측에 사적 부탁을 했다는 것을 SNS에 공개했다가 '응급실 청탁 및 특혜' 의혹에 휩싸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에 고발됐다.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사무총장 김순환)는 3일 박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법률대리인인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2차 감치'가 집행됐다. 3일 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이 변호사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판사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