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낙연의 주목할 연설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17일《개헌연대 국민대회》에서 주목할 연설을 했다. 자유-보수-우파로선 결코 동의하지 못할 대목도 있다. 당연한《다름》이다. 중요한 건 그러나,《일맥상통》부분이다. ※ 특정인을 대통령 만들어 최강의 방탄복을 입히는 것은 법치주의-민주주의 유린. ※ 미국과 관세 협상을 하지 말라는 건 어느 나라 정당인가? 이런 세력에게 권력은 흉기다. ※《반(反) 이재명 연대》로 가자. ※ 위기극복-정치개혁(개헌)-사회통합에 뜻을 같이하는 그 누구와도 협력할 것이다. ■ 한덕수가 빅 텐트 치면?
이재명 일당과 결별을 선언한 셈이다. 한덕수 대행이 출마할 경우 그《빅 텐트》에 참여할 용의도 비친 셈이다. 의미 있는 움직임이다. 《진보 + 호남》일부가 떨어져나와 이재명 과는 다른 입장을 천명한 것. 이런 일은 러시아 혁명사에도 있다. 러시아 사회민주노동당의 소수파《멘셰비키》는 일찍부터 레닌 의 다수파《볼셰비키》에 반대하고 나섰다. 레닌 의《중앙집권적 전위당(前衛黨)론》에 반대했다. 민주적 대중정당이라야 한다고 했다. 《사회주의 독재》아닌《자유민주주의 체제》로 가야 한다고 했다. 그 체제에서《좌파》를 하자는 것이었다. 이들은 무자비하게 숙청당했다. 그들이 성공했으면, 러시아는 한결《민주적 좌파》로 갈 수 있었을 것이다. 역사에서 가정은 부질없지만. ■ 이재명에 정복 당한 이른바《진보》
1960년 4.19혁명 후 한국의 민주화운동-진보 운동은 애초엔《자유주의 + 진보주의》의 뒤섞임 같은 게 이끌었다. 그러다 과격한 흐름이 발생했다. 1980년대 중반엔 완전히 극좌 주도로 넘어갔다. 《남로당-북로당-주사파 흐름》이었다. 오늘엔 이 추세가 더 심해졌다. 이럼에도 유인태를 빼고는 진보 좌파 선배급들마저 명예의식도 수치심도 없다는 양, 그냥 나가떨어져 있기만 하다. 기가 찰 일이다. 이런 개탄에서 이낙연 상임고문이 뒤늦게나마《멘셰비키》같은 발언을 한 의미가 있었다. ■ 겨우 이기는 선택
이낙연 상임고문의《한덕수 출마 + 국민의힘 후보 + 이재명에 반대하는 진보와 호남》덧셈에 국민의힘 과 자유 진영 일반은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이 판단을 위해 자유인들은 이렇게 자문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이재명 집권을 우리 단독으로 막을 수 있을까?” 이재명 과 그 지지층은 집요하고 악착스럽다. 퍼주기 좋아하는사람들도 엄청 많다.《배 아픈 사람》들도 너무 많다. 《보수면 무조건 꼴통》이란 편견도 강하다.이들은《누가 뭐래도 "죽어도 이재명"》이란다. 국민의힘과 자유인들은 이 모든《세상 돌아가는 것》을 예의 주시해《겨우 이기는 선택》이 뭘지 잘 간파해야 할 것이다.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17일《개헌연대 국민대회》에서 주목할 연설을 했다. 자유-보수-우파로선 결코 동의하지 못할 대목도 있다. 당연한《다름》이다. 중요한 건 그러나,《일맥상통》부분이다. ※ 특정인을 대통령 만들어 최강의 방탄복을 입히는 것은 법치주의-민주주의 유린. ※ 미국과 관세 협상을 하지 말라는 건 어느 나라 정당인가? 이런 세력에게 권력은 흉기다. ※《반(反) 이재명 연대》로 가자. ※ 위기극복-정치개혁(개헌)-사회통합에 뜻을 같이하는 그 누구와도 협력할 것이다. ■ 한덕수가 빅 텐트 치면?
이재명 일당과 결별을 선언한 셈이다. 한덕수 대행이 출마할 경우 그《빅 텐트》에 참여할 용의도 비친 셈이다. 의미 있는 움직임이다. 《진보 + 호남》일부가 떨어져나와 이재명 과는 다른 입장을 천명한 것. 이런 일은 러시아 혁명사에도 있다. 러시아 사회민주노동당의 소수파《멘셰비키》는 일찍부터 레닌 의 다수파《볼셰비키》에 반대하고 나섰다. 레닌 의《중앙집권적 전위당(前衛黨)론》에 반대했다. 민주적 대중정당이라야 한다고 했다. 《사회주의 독재》아닌《자유민주주의 체제》로 가야 한다고 했다. 그 체제에서《좌파》를 하자는 것이었다. 이들은 무자비하게 숙청당했다. 그들이 성공했으면, 러시아는 한결《민주적 좌파》로 갈 수 있었을 것이다. 역사에서 가정은 부질없지만. ■ 이재명에 정복 당한 이른바《진보》
1960년 4.19혁명 후 한국의 민주화운동-진보 운동은 애초엔《자유주의 + 진보주의》의 뒤섞임 같은 게 이끌었다. 그러다 과격한 흐름이 발생했다. 1980년대 중반엔 완전히 극좌 주도로 넘어갔다. 《남로당-북로당-주사파 흐름》이었다. 오늘엔 이 추세가 더 심해졌다. 이럼에도 유인태를 빼고는 진보 좌파 선배급들마저 명예의식도 수치심도 없다는 양, 그냥 나가떨어져 있기만 하다. 기가 찰 일이다. 이런 개탄에서 이낙연 상임고문이 뒤늦게나마《멘셰비키》같은 발언을 한 의미가 있었다. ■ 겨우 이기는 선택
이낙연 상임고문의《한덕수 출마 + 국민의힘 후보 + 이재명에 반대하는 진보와 호남》덧셈에 국민의힘 과 자유 진영 일반은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이 판단을 위해 자유인들은 이렇게 자문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이재명 집권을 우리 단독으로 막을 수 있을까?” 이재명 과 그 지지층은 집요하고 악착스럽다. 퍼주기 좋아하는사람들도 엄청 많다.《배 아픈 사람》들도 너무 많다. 《보수면 무조건 꼴통》이란 편견도 강하다.이들은《누가 뭐래도 "죽어도 이재명"》이란다. 국민의힘과 자유인들은 이 모든《세상 돌아가는 것》을 예의 주시해《겨우 이기는 선택》이 뭘지 잘 간파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