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관계자 "낮 12시 30분까지 출두할 것"
상습원정도박 의혹에 시달리며 5개월째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이 19일 귀국, 서울지방경찰청에 출두할 예정이다.
국제범죄수사대(2대) 관계자는 18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신정환이 내일 낮 12시 30분까지 출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경찰 관계자는 "신정환 측 변호사가 먼저 전화를 걸어와 신정환의 자진 출두 의사를 밝혀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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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 "낮 12시 30분까지 출두할 것"
상습원정도박 의혹에 시달리며 5개월째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이 19일 귀국, 서울지방경찰청에 출두할 예정이다.
국제범죄수사대(2대) 관계자는 18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신정환이 내일 낮 12시 30분까지 출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경찰 관계자는 "신정환 측 변호사가 먼저 전화를 걸어와 신정환의 자진 출두 의사를 밝혀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