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힘, 상승세 탔다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이재명 정권 집권여당)을 추월한 여론조사 결과가 잇달아 나오고 있다. 국힘 지지율이 민주당보다 높아진 것은 2022년 출범 윤석열 정권 초기 이후 약 4년 만에 처음이다.
국내 여론조사는 전반적으로 좌편향 왜곡 이 적지 않다는 비판이 많다. 그런 데도 최근 들어 지지율 역전이 나온 것은《국힘 상승세-민주당 하락세》를 뚜렷이 보여준다.주목할 만한 대목이다.
6.3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선 결과도 시점과 상황을 감안한다면《민주당 압승》이나《국힘 참패》 그.어느 쪽도 아니다.
♧ 2018년 제 7회 지방선거 : 15 vs 2로 참패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지 1년 뒤 치러졌다.국힘의 전신인 자유한국당은 17곳 광역 시도지사 중 대구-경북 등 2곳만 겨우 수성했다. 226곳 시군구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는 53곳에서만 이겼다.
♧ 2022년 제 8회 지방선거 : 12 vs 5로 대승
윤석열 대통령 취임 직후 선거에서는 여당에서 야당으로 전락한 민주당이 크게 패배했다.이재명 대표가 이끌던 민주당은 17곳의 광역 단체장 중 텃밭인 광주 전남 전북 등 호남 3곳과 제주 경기 등 모두 5곳을 제외하고 12곳에서 졌다. 226곳의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는 63곳에서만 승리했다. 민주당의 참패였다.
그런데도 이재명 의 당권은 흔들리지 않았다.그는 2025년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대통령에 당선됐다.
■ 지옥문 앞에서 반전했다
올해 6.3 제 9회 지선은《윤석열 대통령 탄핵 → 이재명 정권이 출범》 1년 만에 치러진 선거라는 점에서 2018년 제 7회 지선과 구도가 비슷했다. 국힘으로서는 2022년 제 8회 지선 때의 민주당보다 훨씬 여건이 나빴다.
♧ 2026년 제 9회 지방선거 : 12 vs 4로 선방
광주-전남의 통합으로 광역 단체장은 16곳으로 종전보다 한 곳 줄었다. 반면 기초 단체장은 227곳으로 종전보다 한 곳 늘었다.
장동혁의 국힘은 16곳 광역 단체장 중 서울-대구-경북-경남 4곳에서 이겼다. 특히 기초 단체장 선거에서는 95곳에서 승리했다.2018년 자유한국당, 2022년 민주당보다 훨씬 좋은 성적을 거뒀다.
국힘 서울시당 위원장 배현진( 친 한동훈 계)이 주도하면서 “노골적 사천(私薦)” 이라는 비판이 난무했던 서울지역의 심각한 공천 잡음만 아니었다면, 서울의 기초단체장-지방의회 선거에서도 훨씬 좋은 성적을 거뒀을 것이다.
선거가 치러진 시점과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한다면 국힘이 선거에서 승리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그렇다고 참패로 몰아붙이는 것은 더더욱 말도 안 된다. 대단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름대로 선방했다고 보는 것이 객관적 평가일 것이다.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이진숙 의원은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더구나 지금은 이번 선거 과정을 통해서 그동안 누적된 대한민국 선거관리의 온갖 문제점이 잇달아 밝혀지면서, 젊은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국민적 분노가 서울 잠실의 올림픽공원을 중심으로 전국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야당, 그것도 수권정당을 지향하는 제1야당이라면, 국회의원을 포함한 모든 구성원들이 이같은 국민적 공분을 수용해 ① 선거부정 의혹의 총체적 진상규명 ② 책임자 엄중처벌 ③ 근본적 제도개선에 박차를 가하는 것이 옳다.
장동혁 대표는 잠실 민주항쟁과 관련해 잇달아 잠실 올림픽공원을 방문해 청년 및 시민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동혁 지도부는 전국 11개 지역에 대해 선거소청을 접수하고 특검과 선거제도 개혁도 요구하고 있다.
더 강성인 시민들에게는 부족하게 비칠지도 모르지만, 제1야당 대표로서 이만큼 하기는 결코 쉽지 않다. 몇 달 전 단식투쟁의 후유증 속에서 최근 선거 지원 및 지선 이후 정국 상황에서 심신을 혹사했던 장 대표가 병원에 긴급 입원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이재명 정권 집권여당)을 추월한 여론조사 결과가 잇달아 나오고 있다. 국힘 지지율이 민주당보다 높아진 것은 2022년 출범 윤석열 정권 초기 이후 약 4년 만에 처음이다.
국내 여론조사는 전반적으로 좌편향 왜곡 이 적지 않다는 비판이 많다. 그런 데도 최근 들어 지지율 역전이 나온 것은《국힘 상승세-민주당 하락세》를 뚜렷이 보여준다.주목할 만한 대목이다.
6.3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선 결과도 시점과 상황을 감안한다면《민주당 압승》이나《국힘 참패》 그.어느 쪽도 아니다.
♧ 2018년 제 7회 지방선거 : 15 vs 2로 참패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지 1년 뒤 치러졌다.국힘의 전신인 자유한국당은 17곳 광역 시도지사 중 대구-경북 등 2곳만 겨우 수성했다. 226곳 시군구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는 53곳에서만 이겼다.
♧ 2022년 제 8회 지방선거 : 12 vs 5로 대승
윤석열 대통령 취임 직후 선거에서는 여당에서 야당으로 전락한 민주당이 크게 패배했다.이재명 대표가 이끌던 민주당은 17곳의 광역 단체장 중 텃밭인 광주 전남 전북 등 호남 3곳과 제주 경기 등 모두 5곳을 제외하고 12곳에서 졌다. 226곳의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는 63곳에서만 승리했다. 민주당의 참패였다.
그런데도 이재명 의 당권은 흔들리지 않았다.그는 2025년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대통령에 당선됐다.
■ 지옥문 앞에서 반전했다
올해 6.3 제 9회 지선은《윤석열 대통령 탄핵 → 이재명 정권이 출범》 1년 만에 치러진 선거라는 점에서 2018년 제 7회 지선과 구도가 비슷했다. 국힘으로서는 2022년 제 8회 지선 때의 민주당보다 훨씬 여건이 나빴다.
♧ 2026년 제 9회 지방선거 : 12 vs 4로 선방
광주-전남의 통합으로 광역 단체장은 16곳으로 종전보다 한 곳 줄었다. 반면 기초 단체장은 227곳으로 종전보다 한 곳 늘었다.
장동혁의 국힘은 16곳 광역 단체장 중 서울-대구-경북-경남 4곳에서 이겼다. 특히 기초 단체장 선거에서는 95곳에서 승리했다.2018년 자유한국당, 2022년 민주당보다 훨씬 좋은 성적을 거뒀다.
국힘 서울시당 위원장 배현진( 친 한동훈 계)이 주도하면서 “노골적 사천(私薦)” 이라는 비판이 난무했던 서울지역의 심각한 공천 잡음만 아니었다면, 서울의 기초단체장-지방의회 선거에서도 훨씬 좋은 성적을 거뒀을 것이다.
선거가 치러진 시점과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한다면 국힘이 선거에서 승리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그렇다고 참패로 몰아붙이는 것은 더더욱 말도 안 된다. 대단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름대로 선방했다고 보는 것이 객관적 평가일 것이다.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이진숙 의원은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권 집권 1년차로 여당이 굉장히 유리한 상황이었다. 국민의힘이 이 정도면 정말 선방을 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사실상 패배했다고 인정하는 분위기인데 우리가 스스로 패배-참패했다고 선언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 이재명 정권하고 싸우라고 했는데 왜 자꾸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 물러나라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더구나 지금은 이번 선거 과정을 통해서 그동안 누적된 대한민국 선거관리의 온갖 문제점이 잇달아 밝혀지면서, 젊은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국민적 분노가 서울 잠실의 올림픽공원을 중심으로 전국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야당, 그것도 수권정당을 지향하는 제1야당이라면, 국회의원을 포함한 모든 구성원들이 이같은 국민적 공분을 수용해 ① 선거부정 의혹의 총체적 진상규명 ② 책임자 엄중처벌 ③ 근본적 제도개선에 박차를 가하는 것이 옳다.
장동혁 대표는 잠실 민주항쟁과 관련해 잇달아 잠실 올림픽공원을 방문해 청년 및 시민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동혁 지도부는 전국 11개 지역에 대해 선거소청을 접수하고 특검과 선거제도 개혁도 요구하고 있다.
더 강성인 시민들에게는 부족하게 비칠지도 모르지만, 제1야당 대표로서 이만큼 하기는 결코 쉽지 않다. 몇 달 전 단식투쟁의 후유증 속에서 최근 선거 지원 및 지선 이후 정국 상황에서 심신을 혹사했던 장 대표가 병원에 긴급 입원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조중동》의 장동혁 몰아내기와 한동훈 띄우기
상황이 이런데도 국힘 내 친한계 세력이나 기회주의적 기득권 분탕세력 들은 내년 8월까지 임기가 남아있는 장동혁 대표를 끌어내린 뒤, 저열하고 천박한《당원게시판 여론조작 게이트》로 제명된 한동훈 을 다시 당에 끌어들이기 위해 발악을 하고 있다.
친한계 최고위원 양향자-우재준ㅍ과 서울시당 위원장 배현진, 권영진-송석준-이성권-김형동-박정하-고동진 -김용태-김재섭-진종오-유용원-안상훈-김건-김소희 등 소위《대안과 미래》소속 의원들이《장동혁 몰아내기》의 선봉에 서고 있다.
상당수 탄핵부역 신문-지상파-종편 등 올드 미디어는ㅊ이들과 이심전심으로 야합 중이다.당원들과 애국시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장동혁 대표를 몰아내려는 보도에만 열심이다. 한동훈-오세훈-이준석 등 상습 배신자세력의 당권 장악을 노골적으로 지원하는《대안과 미래》를《소장파니 / 혁신파니 / 개혁성향이니》하면서 띄워준다.
하지만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황당하고 기가 찬다.
이 모임과 관련, 언론에 자주 이름이 등장하는 권영진 은 1962년생 올해 64세다. 송석준 은 1964년생 62세, 박정하 는 1966년생 60세, 이성권 은 1968년생 58세다. 고동진 은 1961년생으로 권영진 보다도 한 살 더 많은 65세다. 60대가 즐비하다.
이런 모임을《소장파》운운하고 있다.도대체 한국어 기초 어법에 맞기나 한 건가.
상황이 이런데도 국힘 내 친한계 세력이나 기회주의적 기득권 분탕세력 들은 내년 8월까지 임기가 남아있는 장동혁 대표를 끌어내린 뒤, 저열하고 천박한《당원게시판 여론조작 게이트》로 제명된 한동훈 을 다시 당에 끌어들이기 위해 발악을 하고 있다.
친한계 최고위원 양향자-우재준ㅍ과 서울시당 위원장 배현진, 권영진-송석준-이성권-김형동-박정하-고동진 -김용태-김재섭-진종오-유용원-안상훈-김건-김소희 등 소위《대안과 미래》소속 의원들이《장동혁 몰아내기》의 선봉에 서고 있다.
상당수 탄핵부역 신문-지상파-종편 등 올드 미디어는ㅊ이들과 이심전심으로 야합 중이다.당원들과 애국시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장동혁 대표를 몰아내려는 보도에만 열심이다. 한동훈-오세훈-이준석 등 상습 배신자세력의 당권 장악을 노골적으로 지원하는《대안과 미래》를《소장파니 / 혁신파니 / 개혁성향이니》하면서 띄워준다.
하지만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황당하고 기가 찬다.
이 모임과 관련, 언론에 자주 이름이 등장하는 권영진 은 1962년생 올해 64세다. 송석준 은 1964년생 62세, 박정하 는 1966년생 60세, 이성권 은 1968년생 58세다. 고동진 은 1961년생으로 권영진 보다도 한 살 더 많은 65세다. 60대가 즐비하다.
이런 모임을《소장파》운운하고 있다.도대체 한국어 기초 어법에 맞기나 한 건가.
■ 이준석의 대참패와 몰락
앞에 언급한 자들을 포함해《장동혁 몰아내기》에 적극 나서는 국힘 정치인들의 또 하나의 특징은, 대부분 평생 양지(陽地)만 찾아다니고 저질 극좌세력과의 투쟁에는 거의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당연히 이번 잠실 자유민주화운동 현장에도 이들의 모습은 볼 수없다.
이번 지선 직전,《대안과미래》는 장동혁 을 견제하는 성격의 토론회를 열면서 이준석 을 발표자로 초청했다.
이들이《한수 배우겠다고 모셨던》이준석 의 개혁신당은 광역-기초단체장, 광역의회-기초의회 선거에 모두 185명의 후보를 냈다.하지만 기초의원 단 1석 얻는데 그쳤다.185전 184패 1승이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참패한 정당이《이준석 당》이라는 말이 나온다. 더군다나 이준석 의 주력 지지층이었던 2030 남성들이 《선거부정 / 참정권 침해》 논점을 계기로 그에게 등을 돌렸다.
《대안과미래》의 정치적 식견이 어떤 수준인지를 짐작케 한다. 이런 자들을 두고 무슨《개혁파니 / 혁신파니 / 중도니》 하는 말을 할 수 있겠는가.
《대안과미래》는 서울 강남권, TK-PK 등 영남권, 수도권, 충청권, 강원권 중 우파정당 강세지역에서 공천 받아 당선됐거나, 2024년 총선에서 공천 전권을 장악했던 한동훈 에 잘 보여 손쉽게 금배지를 단 비례대표 의원들이 주축이다.
이들은 대부분 당원들과 자유시민들 사이에서 극히 인기가 낮다. 추후 공정한 당내 경선이 이뤄지면, 백전백패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공통점도 있다.
이런 수구 기득권 세력들은 왜 기를 쓰고 장동혁을 끌어내리려고 나서는 걸까?당원들과 자유시민들의 지지를 받는 장동혁 대표의 선명우파 지도부 체제가 이어지면, 2028년 총선에서 다시 공천을 받아 금배지를 달기 어렵다는 위기의식이 작용하기 때문 아닐까.
앞에 언급한 자들을 포함해《장동혁 몰아내기》에 적극 나서는 국힘 정치인들의 또 하나의 특징은, 대부분 평생 양지(陽地)만 찾아다니고 저질 극좌세력과의 투쟁에는 거의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당연히 이번 잠실 자유민주화운동 현장에도 이들의 모습은 볼 수없다.
이번 지선 직전,《대안과미래》는 장동혁 을 견제하는 성격의 토론회를 열면서 이준석 을 발표자로 초청했다.
이들이《한수 배우겠다고 모셨던》이준석 의 개혁신당은 광역-기초단체장, 광역의회-기초의회 선거에 모두 185명의 후보를 냈다.하지만 기초의원 단 1석 얻는데 그쳤다.185전 184패 1승이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참패한 정당이《이준석 당》이라는 말이 나온다. 더군다나 이준석 의 주력 지지층이었던 2030 남성들이 《선거부정 / 참정권 침해》 논점을 계기로 그에게 등을 돌렸다.
《대안과미래》의 정치적 식견이 어떤 수준인지를 짐작케 한다. 이런 자들을 두고 무슨《개혁파니 / 혁신파니 / 중도니》 하는 말을 할 수 있겠는가.
《대안과미래》는 서울 강남권, TK-PK 등 영남권, 수도권, 충청권, 강원권 중 우파정당 강세지역에서 공천 받아 당선됐거나, 2024년 총선에서 공천 전권을 장악했던 한동훈 에 잘 보여 손쉽게 금배지를 단 비례대표 의원들이 주축이다.
이들은 대부분 당원들과 자유시민들 사이에서 극히 인기가 낮다. 추후 공정한 당내 경선이 이뤄지면, 백전백패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공통점도 있다.
이런 수구 기득권 세력들은 왜 기를 쓰고 장동혁을 끌어내리려고 나서는 걸까?당원들과 자유시민들의 지지를 받는 장동혁 대표의 선명우파 지도부 체제가 이어지면, 2028년 총선에서 다시 공천을 받아 금배지를 달기 어렵다는 위기의식이 작용하기 때문 아닐까.
■ 분탕질 주축은 2차례 탄핵 부역세력
국힘 안팎의 악랄할 정도의《장동혁 몰아내기》 중심에는 두 차례 탄핵의 부역세력이 존재한다.그러나, 그들의 이런 기도가 성공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극히 낮아 보인다.
장동혁은 당대표 취임 후 한때 당내 분탕세력의 공세에 밀리기도 했다. 핵심 당원들과 자유시민들의 정치적 정서에 반하는《절윤 선언》등의 양보를 했다가 당과 개인 지지율이 동반 급락하는 위기를 경험했다.이 과정에서 당원과 자유시민들의 중요성을 다시 절감한 장동혁은 잠실 자유민주화운동 시민들과의 확고한 연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모습이 당 지지율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중요한 요인이다.
분탕세력에 한때 휘둘리는 듯한 장동혁에 실망을 감추지 않았던 각계의 자유우파 시민세력들도 현재로서는 국힘에 장동혁 만한 당대표감이 없다는데 인식을 같이 한다. 만약 당안팎 분탕세력의 공세에 밀려 장동혁이 중도 퇴진한다면, 분탕질 세력의 당권 재장악이 불을 보듯 뻔하다는 공감대도 확산되고 있다.
■ 의원 뱃지 유지하려고 장동혁에 총질
장동혁 체제를 임기 만료 전 종식시키려면,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4명 이상이 사퇴해야 한다.
그러나,《장동혁 축출 의도》를 공개적으로 드러낸 양향자-우재준 등 친한계 최고위원 2명을 제외한 나머지 3명, 즉 신동욱-김민수-김재원 최고위원 중 2명 이상이《장동혁 몰아내기》에 동조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제로에 가깝다.
신동욱-김민수-김재원은 당원과 자유시민들의 엄청난 힘을 지난 전당대회 과정에서 경험핱 정치인들이다. 양향자-우재준 에 합세했다가는 아직 앞날이 창창한 본인들의 정치적 생명이 바로 끝난다는 정도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다른 국힘 국회의원들 중에도 한동훈 이 살아야 자기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을 제외한, 제대로 정신 박힌 의원들이라면 객관적으로 설득력이 매우 약한《장동혁 몰아내기》에 동참하지는 않을 것이다.
국민의힘과 장동혁 지도부에 있어서 지금 가장 중요한 문제는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등 전국 곳곳에서 번져가고 있는《참정권 박탈사태 / 참정권 유린 사태》에 대한 국민적 저항을 구체적이고 의미 있는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와 함께 끊임없이 당내 분란을 야기하고 명분도 논리도 부족한《장동혁 몰아내기》에 혈안이 된 내부 분탕세력과 단호히 맞서 척결하는 의지를 보여주길 바란다.
무엇보다도 당 안팎의 어떤 세력들이 흔들어대더라도 장동혁 대표는 물론 신동욱-김민수-김재원 선출직 최고위원과 조광한 지명직 최고위원, 정점식 원내대표와 정희용 사무총장은 단 한 발도 물러서지 말고 현 지도부를 사수(死守)해야 한다.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는 당 안팎의 일부 악질적 세력에 빌미를 줄 수 있는 말실수도 나와서는 안 된다.
특히 결정적인 키를 쥐고 있는 선출직 최고위원 신동욱 김민수 김재원 중 그 누구라도 이 대오에서 이탈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원들과 자유시민들은 결코 그런 자를 잊지도 않고, 용서하지도 않을 것이다.
당 안팎 분탕세력의 악의적 공세에 대응해 단호하게 반박하는 박준태 비서실장, 박민영-손수조-김효은-이재능-정경욱-이준우-권영현-이지애 대변인, 주현철 외신대변인 등에 대한 분탕세력의 경질 요구에도 장동혁 대표는 절대로 굴복해서는 안 된다. 당내 분탕세력이 그동안 장동혁 대표를 향해 퍼부은 악의적 말 폭탄에 비하면, 이들의 반박은 너무 점잖은 수준의 반격에 불과하다.
민주당은 전북지사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를 지원한 당원들에 대한 징계에 착수했다고 한다.
국힘도 지난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국힘 공천 후보를 지원하기는커녕, 해당행위로 제명돼 무소속 후보로 출마한 한동훈 을 노골적으로 지원한 일부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의 명백한 해당행위에 대한 정당한 징계조치를 서둘러야 한다. 워낙 친한계 사람들 중에 상식을 뛰어넘는 황당한 자들이 많아서 그렇지, 정당정치에서 이런 태도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지선 전에 실시하려다가 보류한 문제가 심각한 당협 위원장 교체 작업도 적절한 타이밍을 정해 마무리할 필요가 있다.
■ 조중동의 노골적《장동혁 죽이기》
지금 이 시점에서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들먹이면서 장동혁을 당대표직에서 강제로 끌어내리려고 안간힘을 쓰는 세력의 음습하기 짝이 없는 책략에 대해 자유시민들은 정당성을 전혀 인정하지 않는다.
좌편향 보도와 방만 경영으로 최근 부도가 난 중앙일보-jtbc 포함 소위《조중동》세력과 김종인-조갑제-진중권 같은 자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장동혁 죽이기》와《한동훈 구하기》궤변들을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최근 두 차례 탄핵정변 등을 거치면서 올드 미디어는 언론으로서의 신뢰도가 급전직하했다.뉴미디어 세계와 더 친숙한 102030과 각성한 시민들 은 레거시 언론(올드 미디어)을 불신한다. 그들의 악의적 융단폭격은 이제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중대한 고비를 맞고 있다.장동혁 지도부는 당 안팎 일부 세력의 부당하기 짝이 없는 비난공세에 절대로 굴복하지 말라. 그리고, 당원-자유시민들과 연대해 당당하게 전진하라.
국힘에는 최근 10년 동안 두 차례나 자당이 배출한 대통령을 탄핵시키는데 가담한 부끄러운 배신자 정치인들이 득실거린다.《기회주의적 체질》이 당내에 고착된 근본적 이유다.
이런 약체 정당을 《전투적 자유주의 전사(戰士) 정당》으로 환골탈태시키는 것이 장동혁 지도부 앞에 놓인 가장 중요한 과제다.
당장 이번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국힘 공천을 받아 당선된 이진숙(대구 달성군) 김태규(울산 남구갑) 윤용근 (충남 공주 부여 청양)의원 등이 요즘 보여주고 있는 치열하고 신선한 행보는 소위《대안과미래》소속 의원이나 《친한동훈 / 친이준석계 기회주의적 기득권 의원들》의 구태와 비교할 때 얼마나 대조적 모습인가.
국힘 안팎의 악랄할 정도의《장동혁 몰아내기》 중심에는 두 차례 탄핵의 부역세력이 존재한다.그러나, 그들의 이런 기도가 성공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극히 낮아 보인다.
장동혁은 당대표 취임 후 한때 당내 분탕세력의 공세에 밀리기도 했다. 핵심 당원들과 자유시민들의 정치적 정서에 반하는《절윤 선언》등의 양보를 했다가 당과 개인 지지율이 동반 급락하는 위기를 경험했다.이 과정에서 당원과 자유시민들의 중요성을 다시 절감한 장동혁은 잠실 자유민주화운동 시민들과의 확고한 연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모습이 당 지지율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중요한 요인이다.
분탕세력에 한때 휘둘리는 듯한 장동혁에 실망을 감추지 않았던 각계의 자유우파 시민세력들도 현재로서는 국힘에 장동혁 만한 당대표감이 없다는데 인식을 같이 한다. 만약 당안팎 분탕세력의 공세에 밀려 장동혁이 중도 퇴진한다면, 분탕질 세력의 당권 재장악이 불을 보듯 뻔하다는 공감대도 확산되고 있다.
■ 의원 뱃지 유지하려고 장동혁에 총질
장동혁 체제를 임기 만료 전 종식시키려면,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4명 이상이 사퇴해야 한다.
그러나,《장동혁 축출 의도》를 공개적으로 드러낸 양향자-우재준 등 친한계 최고위원 2명을 제외한 나머지 3명, 즉 신동욱-김민수-김재원 최고위원 중 2명 이상이《장동혁 몰아내기》에 동조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제로에 가깝다.
신동욱-김민수-김재원은 당원과 자유시민들의 엄청난 힘을 지난 전당대회 과정에서 경험핱 정치인들이다. 양향자-우재준 에 합세했다가는 아직 앞날이 창창한 본인들의 정치적 생명이 바로 끝난다는 정도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다른 국힘 국회의원들 중에도 한동훈 이 살아야 자기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을 제외한, 제대로 정신 박힌 의원들이라면 객관적으로 설득력이 매우 약한《장동혁 몰아내기》에 동참하지는 않을 것이다.
국민의힘과 장동혁 지도부에 있어서 지금 가장 중요한 문제는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등 전국 곳곳에서 번져가고 있는《참정권 박탈사태 / 참정권 유린 사태》에 대한 국민적 저항을 구체적이고 의미 있는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와 함께 끊임없이 당내 분란을 야기하고 명분도 논리도 부족한《장동혁 몰아내기》에 혈안이 된 내부 분탕세력과 단호히 맞서 척결하는 의지를 보여주길 바란다.
무엇보다도 당 안팎의 어떤 세력들이 흔들어대더라도 장동혁 대표는 물론 신동욱-김민수-김재원 선출직 최고위원과 조광한 지명직 최고위원, 정점식 원내대표와 정희용 사무총장은 단 한 발도 물러서지 말고 현 지도부를 사수(死守)해야 한다.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는 당 안팎의 일부 악질적 세력에 빌미를 줄 수 있는 말실수도 나와서는 안 된다.
특히 결정적인 키를 쥐고 있는 선출직 최고위원 신동욱 김민수 김재원 중 그 누구라도 이 대오에서 이탈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원들과 자유시민들은 결코 그런 자를 잊지도 않고, 용서하지도 않을 것이다.
당 안팎 분탕세력의 악의적 공세에 대응해 단호하게 반박하는 박준태 비서실장, 박민영-손수조-김효은-이재능-정경욱-이준우-권영현-이지애 대변인, 주현철 외신대변인 등에 대한 분탕세력의 경질 요구에도 장동혁 대표는 절대로 굴복해서는 안 된다. 당내 분탕세력이 그동안 장동혁 대표를 향해 퍼부은 악의적 말 폭탄에 비하면, 이들의 반박은 너무 점잖은 수준의 반격에 불과하다.
민주당은 전북지사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를 지원한 당원들에 대한 징계에 착수했다고 한다.
국힘도 지난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국힘 공천 후보를 지원하기는커녕, 해당행위로 제명돼 무소속 후보로 출마한 한동훈 을 노골적으로 지원한 일부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의 명백한 해당행위에 대한 정당한 징계조치를 서둘러야 한다. 워낙 친한계 사람들 중에 상식을 뛰어넘는 황당한 자들이 많아서 그렇지, 정당정치에서 이런 태도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지선 전에 실시하려다가 보류한 문제가 심각한 당협 위원장 교체 작업도 적절한 타이밍을 정해 마무리할 필요가 있다.
■ 조중동의 노골적《장동혁 죽이기》
지금 이 시점에서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들먹이면서 장동혁을 당대표직에서 강제로 끌어내리려고 안간힘을 쓰는 세력의 음습하기 짝이 없는 책략에 대해 자유시민들은 정당성을 전혀 인정하지 않는다.
좌편향 보도와 방만 경영으로 최근 부도가 난 중앙일보-jtbc 포함 소위《조중동》세력과 김종인-조갑제-진중권 같은 자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장동혁 죽이기》와《한동훈 구하기》궤변들을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최근 두 차례 탄핵정변 등을 거치면서 올드 미디어는 언론으로서의 신뢰도가 급전직하했다.뉴미디어 세계와 더 친숙한 102030과 각성한 시민들 은 레거시 언론(올드 미디어)을 불신한다. 그들의 악의적 융단폭격은 이제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중대한 고비를 맞고 있다.장동혁 지도부는 당 안팎 일부 세력의 부당하기 짝이 없는 비난공세에 절대로 굴복하지 말라. 그리고, 당원-자유시민들과 연대해 당당하게 전진하라.
국힘에는 최근 10년 동안 두 차례나 자당이 배출한 대통령을 탄핵시키는데 가담한 부끄러운 배신자 정치인들이 득실거린다.《기회주의적 체질》이 당내에 고착된 근본적 이유다.
이런 약체 정당을 《전투적 자유주의 전사(戰士) 정당》으로 환골탈태시키는 것이 장동혁 지도부 앞에 놓인 가장 중요한 과제다.
당장 이번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국힘 공천을 받아 당선된 이진숙(대구 달성군) 김태규(울산 남구갑) 윤용근 (충남 공주 부여 청양)의원 등이 요즘 보여주고 있는 치열하고 신선한 행보는 소위《대안과미래》소속 의원이나 《친한동훈 / 친이준석계 기회주의적 기득권 의원들》의 구태와 비교할 때 얼마나 대조적 모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