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질 중우(衆愚)정치
국민의힘에선 김문수 한동훈이 결승전에 올랐다. 5월 1일엔 대법원이《이재명 유죄냐 무죄》냐를 때린다. 숨 막힌다.
이럼에도 이재명 은 서커스 같은《재주넘기》에만 전념한다. 여유만만해서인가, 초조해서인가? 현란한《변신술》을 구사한다. 《중도우파 시늉》이 그거다. 제정신 가진 사람이면,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른《이재명 변장술》을 어찌 신뢰할 수 있겠나? 그러나 이런《좌로 갔다, 우로 갔다》를 “와~~” 하고 반기는《군중(crowd)》이 있다.
■ 국힘, 뭐하고 자빠졌나?
"이재명 후보가 최근 내놓는 정책은 철저하게 중도·무당층을 겨냥한 것이다. 개미 투자자를 노린 상법 개정, 한강 벨트 부동산 민심을 겨냥한 상속세 완화, 월급쟁이를 의식한 소득세 완화였다" - 조선일보 2025/04/22 이걸 보며 대뜸 튀어나오는 소리, 국민의힘 친구들은 대체 "뭣하고 자빠졌느냐?” 는 분통이다. 이재명 은 저만큼 앞서 달린다. 그런데 국민의힘 선수들은 한가로운 입질만 해댄다. “탄핵 반대를 사과하느니 마느니” 어쩌고저쩌고.
국민의힘에선 김문수 한동훈이 결승전에 올랐다. 5월 1일엔 대법원이《이재명 유죄냐 무죄》냐를 때린다. 숨 막힌다.
이럼에도 이재명 은 서커스 같은《재주넘기》에만 전념한다. 여유만만해서인가, 초조해서인가? 현란한《변신술》을 구사한다. 《중도우파 시늉》이 그거다. 제정신 가진 사람이면,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른《이재명 변장술》을 어찌 신뢰할 수 있겠나? 그러나 이런《좌로 갔다, 우로 갔다》를 “와~~” 하고 반기는《군중(crowd)》이 있다.
■ 국힘, 뭐하고 자빠졌나?
"이재명 후보가 최근 내놓는 정책은 철저하게 중도·무당층을 겨냥한 것이다. 개미 투자자를 노린 상법 개정, 한강 벨트 부동산 민심을 겨냥한 상속세 완화, 월급쟁이를 의식한 소득세 완화였다" - 조선일보 2025/04/22 이걸 보며 대뜸 튀어나오는 소리, 국민의힘 친구들은 대체 "뭣하고 자빠졌느냐?” 는 분통이다. 이재명 은 저만큼 앞서 달린다. 그런데 국민의힘 선수들은 한가로운 입질만 해댄다. “탄핵 반대를 사과하느니 마느니” 어쩌고저쩌고.
■ 베네수엘라·아르헨·그리스 따라하기
한국인들의 삶에 치명적으로 직결된 오늘의 논제는 뭔가? 문재인-이재명 식《퍼주기 복지》이대로 좋은가? 청년의 미래를 희생한《곳간 털어 나눠 먹기 / 기업 죽이기 / 과격노조 패악질》을 어떻게 할 건가 하는 고민 말이다. 《문재인-이재명 포퓰리즘》은 1920년대 아르헨티나의 페론 정권, 1980년대 그리스의 안드레아 파판드레우 사회당(PASOK) 정권이 했던 것과 흡사하다. 후안 페론 과 에바 페론 은 전신-전화-철도를《국유화》했다. 《무상 교육 / 공공 의료·보육》을 왕창 실시했다. 모두가 국가 부채였다. 중우(衆愚)는 공짜에 환장했다. 파판드레우 좌익 정권도 그랬다. 교육-의료-공무원 출근교통비가 무료였다. 월세(月貰)까지 지원했다. 경제성장률이 5.2%에서 1.5%로 추락했다. 청년 일자리가 사라졌다. 차베스-마두로 정권의 베네수엘라는 아예《쓰레기통 뒤지는 처지》가 됐다.
세 나라 모두 《외환위기·국가부도·IMF 구제금융》 신세다.
한국인들의 삶에 치명적으로 직결된 오늘의 논제는 뭔가? 문재인-이재명 식《퍼주기 복지》이대로 좋은가? 청년의 미래를 희생한《곳간 털어 나눠 먹기 / 기업 죽이기 / 과격노조 패악질》을 어떻게 할 건가 하는 고민 말이다. 《문재인-이재명 포퓰리즘》은 1920년대 아르헨티나의 페론 정권, 1980년대 그리스의 안드레아 파판드레우 사회당(PASOK) 정권이 했던 것과 흡사하다. 후안 페론 과 에바 페론 은 전신-전화-철도를《국유화》했다. 《무상 교육 / 공공 의료·보육》을 왕창 실시했다. 모두가 국가 부채였다. 중우(衆愚)는 공짜에 환장했다. 파판드레우 좌익 정권도 그랬다. 교육-의료-공무원 출근교통비가 무료였다. 월세(月貰)까지 지원했다. 경제성장률이 5.2%에서 1.5%로 추락했다. 청년 일자리가 사라졌다. 차베스-마두로 정권의 베네수엘라는 아예《쓰레기통 뒤지는 처지》가 됐다.
세 나라 모두 《외환위기·국가부도·IMF 구제금융》 신세다.
■ “우경한다니까 정말 우경하는 줄 알았나?”
이래서 나온 게 아르헨티나의 우파정권 지도자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파격적 역주행이다. “빌어먹을 자유를 위하여!” 《퍼주기 복지》를《전기톱》으로 끊겠다고 했다. 한데 한국에선 그《우경화 쇼》를 국민의힘에 앞서 이재명 이 하겠단다! 코미디다. 하지만 꿩 잡는 게, 매다. 나중에 “우경한다니까 정말 우경하는 줄 알았나?” 하면 그만이다. 한덕수 권한 대행은 이 코미디를 어떻게 바라볼까? 국민의힘 혼자서 감당하기엔 아무래도 벅찬 6.3 대선일 듯싶다.
이래서 나온 게 아르헨티나의 우파정권 지도자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파격적 역주행이다. “빌어먹을 자유를 위하여!” 《퍼주기 복지》를《전기톱》으로 끊겠다고 했다. 한데 한국에선 그《우경화 쇼》를 국민의힘에 앞서 이재명 이 하겠단다! 코미디다. 하지만 꿩 잡는 게, 매다. 나중에 “우경한다니까 정말 우경하는 줄 알았나?” 하면 그만이다. 한덕수 권한 대행은 이 코미디를 어떻게 바라볼까? 국민의힘 혼자서 감당하기엔 아무래도 벅찬 6.3 대선일 듯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