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27에 대한 상징투쟁
이번 7월 27일은 휴전협정 체결 70주년이다.
대한민국 자유인들은 이날을 왜 기억해야 하는가?
이날의 의미를 어떻게 부여해야 하는가?
이것을 두고 남·북 주사파와 그 내외 동맹군은 전면적인 공세를 취하고 있다.
인간은 삶의 의미를 상징화하는 정신적 존재이기에,
이 [상징 투쟁]에서 지는 자는,
△ 정신적으로 △ 현실적으로 죽을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이날의 싸움에서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이유다.
■ 그들은 이렇게 역사를 왜곡한다
자유인들의 적(敵)은,
1950년의 자신들의 남침과
1953년의 남침 좌절의
역사적 사실과 의미를 이렇게 왜곡한다.
(1) 6.25는,
자신들의 남침이 아니라,
미 제국주의와 이승만 정권의 북침이라고 조작한다.
(2) 7.27 휴전은,
자신들의 ‘남조선 혁명’이 좌절된 게 아니라,
‘북침 저지’였다고 위조한다.
(3) 한반도 평화는 따라서,
[미 제국주의 + 대한민국]의 대북 적대행위를 영구 중단하는 데 있다고 강변한다.
(4) 이를 위해,
휴전협정을 대신해
▲ 종전선언 ▲ 평화협정 ▲ 유엔사 해체
▲ 한·미 군사연습 중단 ▲ 미군 철수
▲ 한·미 동맹 폐기 ▲ 연방제 등을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5) 한국을 제외한 미·북 양자 회담에서 (4)를 담판하자는 것이다.
■ 자유인들의 관점은 이렇다
그러나 북한의 이런 제의들은,
▲ 한·미 동맹을 해체하고
▲ 유엔 개입을 차단함으로써,
그들이 6.25로 얻으려 했던 것을 협상테이블에서 얻겠다는 수작이다.
자유인들은 선언한다.
(1) 북한의 미·북 양자 회담론과 평화협정 운운은,
한낱 허접한 <트로이의 목마(木馬)>에 불과하다.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평화는 오직,
강력한 핵 확장·억제력을 비롯한 한·미 동맹의 압도적인 군사적 우위에 의해서만 보장된다.
(2) 참된 평화는,
한반도 전역(全域)에서 자유·민주·인권·공정·번영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있다.
(3) 이를 위해
△ 한·미·일 협력
△ 인도 태평양 자유 연대
△ 글로벌 자유 연대를 굳건히 세우는 게 필수적이다.
■ 7.27에 총궐기하는 국내외 종·친북세력들
7.27 휴전 70주년을 기해,
남·북 주사파와 그들의 내외 동맹군은
▲ 각종 포럼 ▲ 여론몰이
▲ 군중 집회 ▲ 쇼를 통해
일대 세(勢) 싸움을 하려 광분한다.
▲ 국내 주사파 ▲ 미국 친북 교포단체
▲ 미국 PC 좌파 하원의원 33명 등이 벌이는
친북 ‘가짜 평화 쇼’가 예컨대 그런 사례다.
자유인들은 이 음모를 단호히 분쇄할 것이다.
▲ 평화 ▲ 반전(反戰) ▲비(非)군사화,
이 얼마나 달콤한 미사여구(美辭麗口)인가?
그러나, 우크라이나를 보라.
평화를 원하면 전쟁에 대비하라!
평화는 힘의 우위로만 얻을 수 있다.
‘가짜 평화’ 공세에 앞장선 국내외
▲ 종북 ▲ 친북 ▲ 미국식 PC 좌파는,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라!
2023년 7월 27일,
각계각층 다양한 자유인들은 일제히 광장으로 쏟아져 나올 것이다.
극좌 전체주의 반역집단의 난동을 박살내기 위하여!
이번 7월 27일은 휴전협정 체결 70주년이다.
대한민국 자유인들은 이날을 왜 기억해야 하는가?
이날의 의미를 어떻게 부여해야 하는가?
이것을 두고 남·북 주사파와 그 내외 동맹군은 전면적인 공세를 취하고 있다.
인간은 삶의 의미를 상징화하는 정신적 존재이기에,
이 [상징 투쟁]에서 지는 자는,
△ 정신적으로 △ 현실적으로 죽을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이날의 싸움에서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이유다.
■ 그들은 이렇게 역사를 왜곡한다
자유인들의 적(敵)은,
1950년의 자신들의 남침과
1953년의 남침 좌절의
역사적 사실과 의미를 이렇게 왜곡한다.
(1) 6.25는,
자신들의 남침이 아니라,
미 제국주의와 이승만 정권의 북침이라고 조작한다.
(2) 7.27 휴전은,
자신들의 ‘남조선 혁명’이 좌절된 게 아니라,
‘북침 저지’였다고 위조한다.
(3) 한반도 평화는 따라서,
[미 제국주의 + 대한민국]의 대북 적대행위를 영구 중단하는 데 있다고 강변한다.
(4) 이를 위해,
휴전협정을 대신해
▲ 종전선언 ▲ 평화협정 ▲ 유엔사 해체
▲ 한·미 군사연습 중단 ▲ 미군 철수
▲ 한·미 동맹 폐기 ▲ 연방제 등을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5) 한국을 제외한 미·북 양자 회담에서 (4)를 담판하자는 것이다.
■ 자유인들의 관점은 이렇다
그러나 북한의 이런 제의들은,
▲ 한·미 동맹을 해체하고
▲ 유엔 개입을 차단함으로써,
그들이 6.25로 얻으려 했던 것을 협상테이블에서 얻겠다는 수작이다.
자유인들은 선언한다.
(1) 북한의 미·북 양자 회담론과 평화협정 운운은,
한낱 허접한 <트로이의 목마(木馬)>에 불과하다.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평화는 오직,
강력한 핵 확장·억제력을 비롯한 한·미 동맹의 압도적인 군사적 우위에 의해서만 보장된다.
(2) 참된 평화는,
한반도 전역(全域)에서 자유·민주·인권·공정·번영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있다.
(3) 이를 위해
△ 한·미·일 협력
△ 인도 태평양 자유 연대
△ 글로벌 자유 연대를 굳건히 세우는 게 필수적이다.
■ 7.27에 총궐기하는 국내외 종·친북세력들
7.27 휴전 70주년을 기해,
남·북 주사파와 그들의 내외 동맹군은
▲ 각종 포럼 ▲ 여론몰이
▲ 군중 집회 ▲ 쇼를 통해
일대 세(勢) 싸움을 하려 광분한다.
▲ 국내 주사파 ▲ 미국 친북 교포단체
▲ 미국 PC 좌파 하원의원 33명 등이 벌이는
친북 ‘가짜 평화 쇼’가 예컨대 그런 사례다.
자유인들은 이 음모를 단호히 분쇄할 것이다.
▲ 평화 ▲ 반전(反戰) ▲비(非)군사화,
이 얼마나 달콤한 미사여구(美辭麗口)인가?
그러나, 우크라이나를 보라.
평화를 원하면 전쟁에 대비하라!
평화는 힘의 우위로만 얻을 수 있다.
‘가짜 평화’ 공세에 앞장선 국내외
▲ 종북 ▲ 친북 ▲ 미국식 PC 좌파는,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라!
2023년 7월 27일,
각계각층 다양한 자유인들은 일제히 광장으로 쏟아져 나올 것이다.
극좌 전체주의 반역집단의 난동을 박살내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