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과 전도연이 17년 만에 재회한다.
소속사 샘컴퍼니는 20일 "황정민이 전도연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길복순'에 특별 출연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전도연과 2005년 영화 '너는 내 운명'을 시작으로 쌓아온 인연을 계기로 성사됐다.
'길(KILL)복순'은 여성 킬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액션 스릴러 작품이다.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을 연출한 변성한 감독의 신작으로 전도연 외에도 설경구, 구교환, 이솜 등이 출연한다.
한편, 황정민은 내년 1월 11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막하는 연극 '리차드3세'(연출 서재형, 각색 한아름)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 샘컴퍼니는 20일 "황정민이 전도연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길복순'에 특별 출연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전도연과 2005년 영화 '너는 내 운명'을 시작으로 쌓아온 인연을 계기로 성사됐다.
'길(KILL)복순'은 여성 킬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액션 스릴러 작품이다.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을 연출한 변성한 감독의 신작으로 전도연 외에도 설경구, 구교환, 이솜 등이 출연한다.
한편, 황정민은 내년 1월 11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막하는 연극 '리차드3세'(연출 서재형, 각색 한아름)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