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M 클래식 축제'가 코로나 걱정 없는 메타버스에서 펼쳐진다.
마포구(구청장 유동균)와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송제용)이 공동 주최하는 '제6회 마포 M 클래식 축제'가 5일부터 30일까지 25일간 온·오프라인과 함께 메타버스를 통해 열린다.
'Green With Classic(그린 위드 클래식)'이라는 슬로건으로 전 세계적 문제인 환경보호 메시지를 클래식으로 전할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로운 플랫폼을 적극 활용한다.
메타버스에 구축된 마포아트센터 공연장은 축제 프로그램인 △마포사계존 △메인콘서트-당인리 패션 클래식존 △클래식 온 라이브존 △커뮤니티룸으로 구성돼 있다. 각 공간에서는 공연 정보·사진, 출연진 등을 볼 수 있으며 온라인 공연 관람, 다시 보기 등이 가능하다.
게더타운에 구축된 메타버스는 데스크탑·노트북에 최적화돼 있으며 메타버스 링크는 10월 6일 오후 2시 마포문화재단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개된다.
마포구(구청장 유동균)와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송제용)이 공동 주최하는 '제6회 마포 M 클래식 축제'가 5일부터 30일까지 25일간 온·오프라인과 함께 메타버스를 통해 열린다.
'Green With Classic(그린 위드 클래식)'이라는 슬로건으로 전 세계적 문제인 환경보호 메시지를 클래식으로 전할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로운 플랫폼을 적극 활용한다.
메타버스에 구축된 마포아트센터 공연장은 축제 프로그램인 △마포사계존 △메인콘서트-당인리 패션 클래식존 △클래식 온 라이브존 △커뮤니티룸으로 구성돼 있다. 각 공간에서는 공연 정보·사진, 출연진 등을 볼 수 있으며 온라인 공연 관람, 다시 보기 등이 가능하다.
게더타운에 구축된 메타버스는 데스크탑·노트북에 최적화돼 있으며 메타버스 링크는 10월 6일 오후 2시 마포문화재단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