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공판 마친 직후 차량에 앉은 조국 권창회 기자 입력 2020-05-08 11:10 수정 2020-05-08 17:16 자녀 입시비리 의혹과 감찰무마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차 공판을 마친 직후 본인의 차량에 오르고 있다. 관련기사 "조국 딸 조민, 의사국시 응시 효력 정지해야" 의사단체, 가처분 신청 '제2의 조민' 방지 위해… 입학취소 부정행위 종류까지 명문화했다 조국 딸 친구, '스펙 품앗이' 시인… "조민 돕자 조국이 날 도왔다" 민주당 원내대표에 친문, 열린민주엔 친조국… 여권 사령탑 '중무장'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