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공연을 잠정 중단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가 재개된다.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제작 에스앤코) 홍보팀 클립서비스는 "관할 기관의 지침에 맞춰 진행된 자가격리가 전 배우와 대부분의 스태프들은 지난 13일 해지됐으며, 마지막 스태프까지 15일 모두 해지됐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와 해외 스태프들은 자가격리 해지 전 재검진을 통해 음성 판정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건강 체크를 비롯해 프로덕션 전반의 재점검을 거쳐 오는 23일부터 공연이 정상적으로 재개됨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확진 판정을 받았던 2명의 앙상블 배우 중 1명은 완쾌된 것으로 전해졌다. 4월 10일 퇴원해 자체적인 추가 자가격리를 진행해 다른 배우와 마찬가지로 13일 해지됐다.
현재 치료 중인 나머지 앙상블을 포함해 확진을 받은 두 배우는 퇴원 후 약 2주간은 공연에 출연하지 않으며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잠정 중단 기간 동안 공연장 블루스퀘어는 관객과 배우·백스테이지 스태프의 분리된 동선 및 방역, 공조, 무대와 객석 간의 환경 등 전반적인 안전 점검이 이뤄졌다. 현재 공연 재개를 위한 무대 기술 점검과 리허설 등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한 시간을 갖고 있다.
공연장은 개막부터 이행돼 온 정기적인 방역·마스크 착용 의무화, 열 감지 화상 카메라·비접촉 체온 측정 등을 통한 발열 모니터링, 관객과 배우의 근거리 접촉 제한 등의 감염 예방 수칙은 앞으로도 관할 당국의 방침과 원칙에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제작 에스앤코) 홍보팀 클립서비스는 "관할 기관의 지침에 맞춰 진행된 자가격리가 전 배우와 대부분의 스태프들은 지난 13일 해지됐으며, 마지막 스태프까지 15일 모두 해지됐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와 해외 스태프들은 자가격리 해지 전 재검진을 통해 음성 판정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건강 체크를 비롯해 프로덕션 전반의 재점검을 거쳐 오는 23일부터 공연이 정상적으로 재개됨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확진 판정을 받았던 2명의 앙상블 배우 중 1명은 완쾌된 것으로 전해졌다. 4월 10일 퇴원해 자체적인 추가 자가격리를 진행해 다른 배우와 마찬가지로 13일 해지됐다.
현재 치료 중인 나머지 앙상블을 포함해 확진을 받은 두 배우는 퇴원 후 약 2주간은 공연에 출연하지 않으며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잠정 중단 기간 동안 공연장 블루스퀘어는 관객과 배우·백스테이지 스태프의 분리된 동선 및 방역, 공조, 무대와 객석 간의 환경 등 전반적인 안전 점검이 이뤄졌다. 현재 공연 재개를 위한 무대 기술 점검과 리허설 등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한 시간을 갖고 있다.
공연장은 개막부터 이행돼 온 정기적인 방역·마스크 착용 의무화, 열 감지 화상 카메라·비접촉 체온 측정 등을 통한 발열 모니터링, 관객과 배우의 근거리 접촉 제한 등의 감염 예방 수칙은 앞으로도 관할 당국의 방침과 원칙에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