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설 인사 위해 용산역 찾은 '이해찬-이낙연' 권창회 기자 입력 2020-01-23 19:00 수정 2020-01-23 19:01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설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오전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플랫폼에 들어서고 있다. 관련기사 지하철에서 다리 꼬고, 교통카드 거꾸로 대고… 이낙연 ‘서민 코스프레’ 논란 [단독] 김병준, 종로 출마 결심… 한국당, 이낙연 대항마 '낙점' 이낙연 "종로 출마하겠다"…황교안과 역대급 '빅매치' 성사되나 "이낙연 전 총리, 갭투기 조장"… 19억8000만원 강남 아파트 논란 증폭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