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17만 고려인 한 맺힌 러시아 라즈돌리노예 역 이기륭 기자 입력 2019-01-08 16:59 수정 2019-01-09 14:31 블라디보스토크와 우수리스크 중간쯤에 위치한 라즈돌리노예 역. 1937년 스탈린의 강제이주정책으로 17만 명의 연해주 고려인이 중앙아시아로 강제 수송됐던 시발역이다. (러시아 스보보드니=뉴데일리 이기륭 기자) 관련기사 日, 청산리 大敗 후 보복 학살… 독립군들, 대거 연해주로 "독립운동가 윤봉길은 낭만 시인이자 농민계몽가" 보훈처, 10년간 ‘가짜 독립운동가’ 39명 적발 '우남 애국상' 3가지 키워드, 통찰-헌신-독립정신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