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덴마크
스웨덴과 덴마크가 유로 2016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호날두(30, 레알 마드리드)의 덴마크 톱모델 여자친구가 눈길을 끌고 있다.
호날두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마야 다르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마야 다르빙은 해변을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고 아찔한 포즈를 취한 채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호날두는 마야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통해 처음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야의 사진을 본 호날두는 첫 눈에 반했고, 올해 8월 연락처를 알아내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웨덴과 덴마크는 15일(한국시간) 오전 4시 45분부터 유로 2016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해당 중계는 네이버와 SPOTV+를 통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