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개봉을 앞둔 가운데 그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부활절!(Happy Easter!)”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토끼 귀 머리띠와 토끼 귀 모양이 달린 유아용 선글라스를 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180도 다른 반전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출연하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감독 앨런 테일러)'는 오는 7월 2일 개봉예정이다.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부활절!(Happy Easter!)”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토끼 귀 머리띠와 토끼 귀 모양이 달린 유아용 선글라스를 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180도 다른 반전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출연하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감독 앨런 테일러)'는 오는 7월 2일 개봉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