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드라마 '화정'이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유지하고 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이 전국 시청률 11.4%를 기록했다.
이날 '화정'에서는 정명(이연희 분)이 화기도감에 숨어들은 것으로 오해 받아 군사들에게 잡히고 광해(차승원 분)와 맞닥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드라마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10.8%로 2위를, KBS 2TV '학교2015-후아유'는 6.7%로 3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