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BIFF, 김선아의 시크한 브이 이미화 기자 입력 2013-10-05 16:33 수정 2013-10-05 16:37 <더 파이브>의 무대인사가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중동 해운대BIFF빌리지에서 진행됐다. 이날 무대인사에는 정연식 감독, 배우 온주완, 김선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더 파이브>는 살인마로부터 처참히 짓밟히고, 눈 앞에서 사랑하는 가족 마저 잔인하게 잃은 은아(김선아)가 몸이 불편한 자신을 대신해 복수를 실행할 다섯 명을 모아 생명과 맞바꾼 완벽한 복수를 하는 스릴러영화다. 오는 11월 14일 개봉한다. 관련기사 [18th BIFF 오픈토크] 하정우 "내가 보고 싶은 영화 만들고 싶었다" [18th BIFF 마스터 클래스] 임권택 감독 "원래 오정해 캐스팅 할 생각 없었다" [18th BIFF 마스터 클래스] 임권택 감독, "예술가의 삶이란..." [18th BIFF 오픈토크] 김민준 "범죄 빼고 다 하겠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