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노숙투쟁] 9일째인 민주당이
새누리당의 텃밭인 부산에서
정치공세를 편다.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2일 오전 부산 민주공원을 찾아
<부마 민주항쟁>과
<4·19 혁명> 과정에서 희생된 민주 열사들을 추모했다.
이후
지역 시민사회 인사들과
<21차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김한길 대표는 또
부산 지역 언론매체 기자들과 만나
지역 현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부경대 김영섭 총장을 면담했다.
이어,
부경대 캠퍼스에서
[노숙자 김한길의 토크콘서트]를 가진 후,
시내 호프집에서
[부산 지역 직장인과의 호프 미팅]을 통해
노숙에 대한 지지를 얻어내려는 활동을 했다.
김한길 대표는,
개천절인 3일에는 대구로 이동,
[민주·민생 살리기 대구결의대회]에 참석해
선동정치를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