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산하
서울시학생교육원(원장 이근배)은
초·중등학교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200 여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비상, 2013 함께하는 나래캠프>를 5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
나래캠프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의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장애학생의 학교 및 사회 적응력·자존감을 함양,
일반학생의 배려와 공존 인식 제고하는 데 있다.
나래캠프는 초등부 61명(장애학생+비장애학생+인솔교사),
중․고등부 137명(장애학생+비장애학생+인솔교사)을 대상이다.
장소는 대천임해교육원, 경기도 화성 우리꽃 식물원이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장애·비장애 학생들은
특수교육 전공 강사들의 수업을 받고
함께 <어울림 활동>, <공예활동>, <해변체육활동> 등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