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한양대학교와 부산 KT가 16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쳤다ⓒ이종현




프로와 아마추어의
<불꽃>대결이 8강에 접어들었다.

<2013 프로-아마농구 최강전>이
19, 20일 양일간 8강전을 치른다.


▲ 지난 16일 경희대학교와 전주 KCC가 맞대결을 펼쳤다ⓒ정상윤


지난 15일 시작된 이번 대회에서
<부산 KT>, <서울 SK>, <안양 KGC>,
<인천 전자랜드><울산 모비스>등 5개 프로팀과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국군체육부대(상무) 등 3개의 아마추어팀이
16강에서 각각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 지난 15일 한양대학교와 부산 KT가 16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쳤다ⓒ이종현



아마추어 3팀과 프로 5팀의 8강은
<서울 SK>와 <인천 전자랜드>의 대결으로
19일 오후 2시 시작한다.

이날 <부산 KT>와
<고려대학교>의 경기가 오후 4시에 이어진다.



▲ 지난 16일 경희대학교와 전주 KCC가 맞대결을 펼쳤다ⓒ정상윤




20일,
제1경기(오후 2시)로 <안양 KGC>와 상무가 맞대결을 펼치고
제2경기(오후 4시)로 경희대학교와 <울산 모비스>의 대결이 이어진다.



▲ 지난 15일 한양대학교와 부산 KT가 16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쳤다ⓒ이종현

8강전 4경기는 <MBC SPORTS+>, <KBS N SPORTS>,
<SBS ESPN>에서 생중계한다.


▲ 지난 16일 경희대학교와 전주 KCC가 맞대결을 펼쳤다ⓒ정상윤

최근 끝난
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에서
유명세를 얻은 경희대학교의 김민구, 김종규와
고려대학교의 이종현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농구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 지난 16일 경희대학교와 전주 KCC가 맞대결을 펼쳤다ⓒ정상윤



19일과 20일 양일간
오후 2시(1경기), 4시(2경기)가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 지난 15일 한양대학교와 부산 KT가 16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쳤다ⓒ이종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