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특수부대 중 하나로 꼽히는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이하 탐구전대)'의 혹한기 훈련 장면이다.

조종사 구조 명령이 떨어지자 전투구조사와 헬기 조종사 등 탐구전대 요원들이 헬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구조 헬기를 기다리며 오렌지색 연막탄을 터뜨린 조종사. 조종사가 들어간 곳은 저수지로 평소에는 얼어있다.

탐색구조요원들이 헬기를 통해 얼음물로 뛰어들어 조종사를 구하고 있다.

 

탐색구조요원들이 구출한 조종사를 들것에 옮겨 헬기로 실을 준비를 하고 있다.

호이스트를 이용해 구출한 조종사를 헬기로 들어올리는 탐색구조요원들.

구출한 조종사는 바이탈사인을 체크하고 필요한 응급의료조치를 한다. 겨울철 물에 오랫동안 있으면 저체온으로 인해 쇼크상태에 빠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