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넥센의 중학생 치어리더 김민주(14) 양이 신명나는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날 넥센은 롯데를 6-5로 꺾고 7연패에서 탈출했다.
스포츠
"이래봬도 아직 풋풋한 중학생이랍니다~"
관련기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14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넥센의 중학생 치어리더 김민주(14) 양이 신명나는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날 넥센은 롯데를 6-5로 꺾고 7연패에서 탈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