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일 오후 4시 30분경 춘천 유세 도중 버스정류장에서 쓰러진 어르신을 발견하고 즉시 안전 조치에 나섰다.
강원인(人)캠프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날 춘천시 온의동 럭키아파트 앞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던 중, 도로 건너편 버스정류장에서 한 할머니가 쓰러진 상황을 목격했다.
이에 즉시 선거사무원에게 현장 확인을 지시하고, 할머니를 부축해 안전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119 신고 여부를 확인하는 등 응급상황에 대비하도록 했다. 다행히 할머니는 잠시 후 구토를 하며 의식을 회복했고, 호흡 등 건강 상태도 점차 안정을 되찾았다.
선거사무원들은 할머니의 상태가 안정된 것을 확인한 뒤 현장을 정리하고 유세 일정을 이어갔다.
강원인(人)캠프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날 춘천시 온의동 럭키아파트 앞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던 중, 도로 건너편 버스정류장에서 한 할머니가 쓰러진 상황을 목격했다.
이에 즉시 선거사무원에게 현장 확인을 지시하고, 할머니를 부축해 안전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119 신고 여부를 확인하는 등 응급상황에 대비하도록 했다. 다행히 할머니는 잠시 후 구토를 하며 의식을 회복했고, 호흡 등 건강 상태도 점차 안정을 되찾았다.
선거사무원들은 할머니의 상태가 안정된 것을 확인한 뒤 현장을 정리하고 유세 일정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