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제전쟁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대통령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그의 출마의 변은《국가 정체성 수호》란 측면에선 다른 어떤 국민의힘 정치인들 연설보다 정곡을 찔렀다. 그는 오늘의 국가적 혼미가 이재명 일파의《제왕적 의회 / 히틀러식 다수결 독재》탓이라 했다. 이번 선거는 따라서《체제 전쟁》이라 했다.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것인가, 반(反) 자유-반(反)헌법적 체제 변혁인가?”의 총체적 대결!
■ 대한민국 중국화 증후군
그는 망국적 상황의 사례 들을 적실하게 요약했다.
* 국정원 대공수사권 폐지 * 간첩-마약 수사 예산 전면 삭감 * 간첩법 개정안 통과 저지 * 국가보안법 폐지 시도 등. 대안으로는,
* 대통령 4년 중임제 * 국회 추천 책임총리제 도입 * 외치-내치 분담형 권력 구조 개편 * 의회 해산권 도입을 내걸었다.
* 좌파 사법 카르텔 혁파 *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폐지 * 반국가세력 척결 을 다짐했다. 그가 강조한 또 하나의 위기. 그것은 바로《대한민국의 중국화》증후다.
중국인들의, * 부동산 소유 * 건강보험 * 지자체 선거권 에서 철저한 상호주의를 기하겠다 했다.
■ 설마? 상습적 방심, 나태, 게으름 → 사상적 둔감
나경원 의원의《국가 정체성 논의》를 특별히 소개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당위적인 사항들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상 모든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집약했다.이것을《대통령이 되면 반드시 실행하겠다》라는 차원에서 공약한 점이 중요했다. 나경원 의원의 주장대로, 지금 한국 자유인들이 직면한 위기는 단순한 위기가 아니다. 이건 대한민국이 존속하느냐, 망해 버리느냐의 말기증상이다.
과장이라고? 천만에! 자유-보수-우파의 위기는 이 명백한 위기를《설마》하고 미더워하지 않은 그간의 상습적 방심 과 나태 에 있었다. 어떻게 그렇게 무심할 수 있었다는 것일까? 대중은 혹시 그럴 수도 있다. 그러나 자칭 정치 엘리트들조차 안보 위험성을 거론하면《극우 / 훈장질 / 꼰대》라 비웃었다. 이 게으름 은 온 사회의 사상적 둔감 을 불러왔다.
■ 이 X도 싫고 저 X도 싫다는 X이 제일 못난 X
뭐가 뭔지를 분간하지 못하는 세인들이었다. 《극좌》를《진보》라 알았다. 《사이공 최후의 날》을 남의 일로만 쳤다.
지금 세상에 간첩이 어디 있느냐? 정치? 그딴 거 관심 없다. 그 x이나 저 x이나, 이재명 도 싫고 윤석열도 싫다, 어쩌고 하며《모두 까기 초연함》을 떨곤 했다. 그래서? 한국 전역에 싱크 홀이 뻥뻥 뚫리는 지경이 되었다.
이제야 “어? 이런 정도였어?” 하고 놀라는 기색이다. 왜, 더 주무시지. 다급한가? 너무 늦었다.
아니, 너무 늦진 않았다. 이제라도 알면 된다. 《나경원의 사이렌 소리》가 새삼 가슴에 와 꽂힌다. 그래도 설마 ? 이래도 설마 ? 한국인들도 이젠 자신은 자기가 지켜야 할 때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대통령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그의 출마의 변은《국가 정체성 수호》란 측면에선 다른 어떤 국민의힘 정치인들 연설보다 정곡을 찔렀다. 그는 오늘의 국가적 혼미가 이재명 일파의《제왕적 의회 / 히틀러식 다수결 독재》탓이라 했다. 이번 선거는 따라서《체제 전쟁》이라 했다.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것인가, 반(反) 자유-반(反)헌법적 체제 변혁인가?”의 총체적 대결!
■ 대한민국 중국화 증후군
그는 망국적 상황의 사례 들을 적실하게 요약했다.
* 국정원 대공수사권 폐지 * 간첩-마약 수사 예산 전면 삭감 * 간첩법 개정안 통과 저지 * 국가보안법 폐지 시도 등. 대안으로는,
* 대통령 4년 중임제 * 국회 추천 책임총리제 도입 * 외치-내치 분담형 권력 구조 개편 * 의회 해산권 도입을 내걸었다.
* 좌파 사법 카르텔 혁파 *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폐지 * 반국가세력 척결 을 다짐했다. 그가 강조한 또 하나의 위기. 그것은 바로《대한민국의 중국화》증후다.
중국인들의, * 부동산 소유 * 건강보험 * 지자체 선거권 에서 철저한 상호주의를 기하겠다 했다.
■ 설마? 상습적 방심, 나태, 게으름 → 사상적 둔감
나경원 의원의《국가 정체성 논의》를 특별히 소개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당위적인 사항들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상 모든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집약했다.이것을《대통령이 되면 반드시 실행하겠다》라는 차원에서 공약한 점이 중요했다. 나경원 의원의 주장대로, 지금 한국 자유인들이 직면한 위기는 단순한 위기가 아니다. 이건 대한민국이 존속하느냐, 망해 버리느냐의 말기증상이다.
과장이라고? 천만에! 자유-보수-우파의 위기는 이 명백한 위기를《설마》하고 미더워하지 않은 그간의 상습적 방심 과 나태 에 있었다. 어떻게 그렇게 무심할 수 있었다는 것일까? 대중은 혹시 그럴 수도 있다. 그러나 자칭 정치 엘리트들조차 안보 위험성을 거론하면《극우 / 훈장질 / 꼰대》라 비웃었다. 이 게으름 은 온 사회의 사상적 둔감 을 불러왔다.
■ 이 X도 싫고 저 X도 싫다는 X이 제일 못난 X
뭐가 뭔지를 분간하지 못하는 세인들이었다. 《극좌》를《진보》라 알았다. 《사이공 최후의 날》을 남의 일로만 쳤다.
지금 세상에 간첩이 어디 있느냐? 정치? 그딴 거 관심 없다. 그 x이나 저 x이나, 이재명 도 싫고 윤석열도 싫다, 어쩌고 하며《모두 까기 초연함》을 떨곤 했다. 그래서? 한국 전역에 싱크 홀이 뻥뻥 뚫리는 지경이 되었다.
이제야 “어? 이런 정도였어?” 하고 놀라는 기색이다. 왜, 더 주무시지. 다급한가? 너무 늦었다.
아니, 너무 늦진 않았다. 이제라도 알면 된다. 《나경원의 사이렌 소리》가 새삼 가슴에 와 꽂힌다. 그래도 설마 ? 이래도 설마 ? 한국인들도 이젠 자신은 자기가 지켜야 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