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이 무산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 원색적인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임오경 민주당 의원이 윤 대통령을 '또라이'라고 칭했다가 논란이 되자 글을 수정하기도 했다.
임 의원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또라이 새벽까지 술 마시고 아직도 자고 있지? 네 발로 걸어 나와라 부끄럽지도 않니?"라고 글을 올렸다.
공수처가 이날 오전부터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과정이 길어지자 욕설을 섞어 비난을 한 것이다.
해당 게시글이 알려지자 그는 "윤건희! 새벽까지 술 마시고 아직도 자고 있죠. 네 발로 걸어 나오세요 부끄럽지도 않습니까?"라고 글을 수정했다.
민주당 최고위원도 막말 행진에 동참했다. 이언주 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내란을 획책하고 내전을 일으키는 자들은 한 놈도 빠짐없이 잡아들여야 한다"면서 "윤석열은 주변인들을 전부 중범죄자로 몰아 순장시키고 있는 무책임한 쫄장부다. 이런 미치광이는 영원히 사회와 격리시켜야 한다. 사형선고 외에는 대안이 없어 보인다"고 했다.
임 의원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또라이 새벽까지 술 마시고 아직도 자고 있지? 네 발로 걸어 나와라 부끄럽지도 않니?"라고 글을 올렸다.
공수처가 이날 오전부터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과정이 길어지자 욕설을 섞어 비난을 한 것이다.
해당 게시글이 알려지자 그는 "윤건희! 새벽까지 술 마시고 아직도 자고 있죠. 네 발로 걸어 나오세요 부끄럽지도 않습니까?"라고 글을 수정했다.
민주당 최고위원도 막말 행진에 동참했다. 이언주 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내란을 획책하고 내전을 일으키는 자들은 한 놈도 빠짐없이 잡아들여야 한다"면서 "윤석열은 주변인들을 전부 중범죄자로 몰아 순장시키고 있는 무책임한 쫄장부다. 이런 미치광이는 영원히 사회와 격리시켜야 한다. 사형선고 외에는 대안이 없어 보인다"고 했다.
민주당의 막말 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26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 신분으로 대국민 담화를 열고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하겠다고 밝히자 문정복 민주당 의원은 "한덕수 진짜 X자식이네"라는 글을 올렸다. 문 의원도 이후 글을 수정했다.
이용욱 민주당 경기도의원도 "한덕수가 결국 내란수괴의 주요 종범임을 실토했다"며 "개XX"라고 했다.
최민희 민주당 의원도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진짜 세상 X 같다"며 "커피 몇 잔, 1800원으로 버스 기사는 해고당했는데 내란 수괴 윤석열은 구속은커녕 탄핵당해도 월급 꼬박꼬박 받는다"라고 했다.
민주당은 윤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이 불발되자 불만을 토로했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국민께서는 오늘 상황을 지켜보며 윤석열의 찌질함과 구질함 다시 확인했을 것"이라며 "공수처는 국민을 믿고 의연하게 법 집행 나서고, 체포영장 집행을 가로막는 자들을 현행범으로 즉각 체포하라"고 했다.
한편 공수처는 이날 오전 7시쯤부터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대통령 관저를 찾아 체포영장 집행에 나섰다. 하지만 경호처가 이에 불응하면서 6시간 여 대치를 벌이다 철수했다.
이용욱 민주당 경기도의원도 "한덕수가 결국 내란수괴의 주요 종범임을 실토했다"며 "개XX"라고 했다.
최민희 민주당 의원도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진짜 세상 X 같다"며 "커피 몇 잔, 1800원으로 버스 기사는 해고당했는데 내란 수괴 윤석열은 구속은커녕 탄핵당해도 월급 꼬박꼬박 받는다"라고 했다.
민주당은 윤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이 불발되자 불만을 토로했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국민께서는 오늘 상황을 지켜보며 윤석열의 찌질함과 구질함 다시 확인했을 것"이라며 "공수처는 국민을 믿고 의연하게 법 집행 나서고, 체포영장 집행을 가로막는 자들을 현행범으로 즉각 체포하라"고 했다.
한편 공수처는 이날 오전 7시쯤부터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대통령 관저를 찾아 체포영장 집행에 나섰다. 하지만 경호처가 이에 불응하면서 6시간 여 대치를 벌이다 철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