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누가, 무엇이 ‘반란’인지가 밝혀져야 한다》
《비상계엄》해프닝으로 국회와 거리가 온통《탄핵》떼창 세상이 되더니《탄핵 의결》로 나라가 아수라장이 되고 있다. 
이런 난장판에 이르기까지 지난 10여일간 이 나라의 꼴은 목불인견 그 자체였다. 
특히 국가에 대한 충성과 상명하복이 생명인 군에서의《항명과 배신》의 모습은 충격적이다.
문제의 장군들의 항명비굴한 변명거짓말책임회피를 보며, 《똥별 냄새》 풍기는《4성장군 출신 의원》의 모습이 떠오른다.
국민들은《비상계엄》선포 이전 민주당이 자행한《탄핵 폭탄》《예산심의 행패》등의 망동을 잊어서는 안 된다. 
특히《검사탄핵》은 당대표의 범죄를 은폐하고 재판을 조정하려는 다수당의 불법적 폭거이며,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헌정사상 초유의 심각한《사법방해》이다.
지금 우리 사회는《다수의 독재(tyranny of the majority)》가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 
게다가 극단적 소수집단 이 법을 농락하며 상식적 다수를 지배하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표를《신의 사제, 신의 종》에 빗대고, “비명(비이재명)계가 움직이면 죽일 것”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앞으로 헌법재판소가 할 일은 무엇이《반란》이고 누가《반란 수괴》인지를 명백하게 밝혀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