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은 너무 길어
[이재명의 구명(救命) 전략이 급속히 바뀌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이재명 의 속셈은, ① 재판 끌기② 대통령 되면 해결이란 것이었다.
그런데 이 노림수가 최근, [3년은 너무 길다] 로 급변했다는 것이다.
■이재명 은 차기, 조국 은 차차기 … 순번 지정
윤석열 정부에 대한 NL 운동권 멘토들의 인식은[검찰 독재 종식] 이었다.
언론(이른바 시민언론 <민들레>. 2023/10/16)은 전한다
”부마항쟁 44주년에 열린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월요시국기도회에서 함세웅 신부는 [윤석열 독재 정권의 회개와 타파, 민족의 일치와 화해를] 호소했다. [타파] 를!"
<김용삼 칼럼>(펜앤드마이크. 2024…/05/16)은 또 이렇게 썼다.
"(백낙청 등은)윤석열 퇴진 혹은 임기 단축을 추진하되, 순직해병 특검을 잘 활용하여 올해 안에 기필코 실현하라는 뉘앙스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내놓았다 …[이재명은 차기], [조국은 차차기] 로 순번까지 정리해주었다."
또 다른 언론 <서정욱 TV> (2024/6/15)도 말했다.
"이재명의 대전략이 바뀌었다. 재판을 3년 끌어 대통령 되면 된다고 했다 …그러다 요즘엔 [3년은 너무 길다] 고 한다."
■ 이재명 이 기겁한 사연
왜일까?
※ 한동훈이 한 [헌법 84조 해석] 때문이란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 기소된 재판은, 대통령 된 후에도 그대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이재명 캠프는 기겁했다. 당황했다. 윤석열을 하루라도 빨리 쫓아내는 것만이 살길이라 결론지었다는 것이다.
※ 게다가 사법부 분위기도 심상찮게 달라졌다.
[김명수 사법부] 와 달리, [조희대 대법원장] [신진우 판사] 등은 고의적 재판지연에 부정적인 인상이다.
이재명 의 위증교사와 선거법 위반도,9월이면 1심 판결이 날 것이란 관측이다.
■ 이러다간 다 죽어…
이재명·문재인·조국 으로선, [이러다간 다 죽는다] 싶었을 것이다. NL 운동권 지도급 들도 그렇게 느꼈을 것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조기 탄핵만이 돌파구] 라 생각했을 것이다.
■ 곧, 제2 촛불 난동
위 재야 자유 매체들의 예측이 70% 정도라도 맞는다면, [제2의 촛불] 확률은 높다.
그렇다. 홍위병 난동이다.
제 버릇 개 주나? 이것 빼면 운동권은 없다.
■ 유승민·이준석·비좌파언론, 또 유착하나
문제의 핵심은 운동권의 이 기획에,비(非) 좌파 일부가 또 가세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김무성·유승민·이준석 등 62명이 그쪽으로 넘어갔다.
비(非) 좌파 언론들도 그쪽으로 넘어갔다. 비(非) 좌파 군중 다수도 그쪽에 부화뇌동했다.
이번에 또 그럴 것인가?
그럴 경우, 일부 비(非) 좌파 한국인들은 ★정치인이든 ★언론이든 ★군중이든, [서울 최후의 날] 을 불러온 가장 결정적인 변수였다고 길이 기록될 것이다.
또 해보려?
[이재명의 구명(救命) 전략이 급속히 바뀌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이재명 의 속셈은, ① 재판 끌기② 대통령 되면 해결이란 것이었다.
그런데 이 노림수가 최근, [3년은 너무 길다] 로 급변했다는 것이다.
■이재명 은 차기, 조국 은 차차기 … 순번 지정
윤석열 정부에 대한 NL 운동권 멘토들의 인식은[검찰 독재 종식] 이었다.
언론(이른바 시민언론 <민들레>. 2023/10/16)은 전한다
”부마항쟁 44주년에 열린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월요시국기도회에서 함세웅 신부는 [윤석열 독재 정권의 회개와 타파, 민족의 일치와 화해를] 호소했다. [타파] 를!"
<김용삼 칼럼>(펜앤드마이크. 2024…/05/16)은 또 이렇게 썼다.
"(백낙청 등은)윤석열 퇴진 혹은 임기 단축을 추진하되, 순직해병 특검을 잘 활용하여 올해 안에 기필코 실현하라는 뉘앙스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내놓았다 …[이재명은 차기], [조국은 차차기] 로 순번까지 정리해주었다."
또 다른 언론 <서정욱 TV> (2024/6/15)도 말했다.
"이재명의 대전략이 바뀌었다. 재판을 3년 끌어 대통령 되면 된다고 했다 …그러다 요즘엔 [3년은 너무 길다] 고 한다."
■ 이재명 이 기겁한 사연
왜일까?
※ 한동훈이 한 [헌법 84조 해석] 때문이란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 기소된 재판은, 대통령 된 후에도 그대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이재명 캠프는 기겁했다. 당황했다. 윤석열을 하루라도 빨리 쫓아내는 것만이 살길이라 결론지었다는 것이다.
※ 게다가 사법부 분위기도 심상찮게 달라졌다.
[김명수 사법부] 와 달리, [조희대 대법원장] [신진우 판사] 등은 고의적 재판지연에 부정적인 인상이다.
이재명 의 위증교사와 선거법 위반도,9월이면 1심 판결이 날 것이란 관측이다.
■ 이러다간 다 죽어…
이재명·문재인·조국 으로선, [이러다간 다 죽는다] 싶었을 것이다. NL 운동권 지도급 들도 그렇게 느꼈을 것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조기 탄핵만이 돌파구] 라 생각했을 것이다.
■ 곧, 제2 촛불 난동
위 재야 자유 매체들의 예측이 70% 정도라도 맞는다면, [제2의 촛불] 확률은 높다.
그렇다. 홍위병 난동이다.
제 버릇 개 주나? 이것 빼면 운동권은 없다.
■ 유승민·이준석·비좌파언론, 또 유착하나
문제의 핵심은 운동권의 이 기획에,비(非) 좌파 일부가 또 가세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김무성·유승민·이준석 등 62명이 그쪽으로 넘어갔다.
비(非) 좌파 언론들도 그쪽으로 넘어갔다. 비(非) 좌파 군중 다수도 그쪽에 부화뇌동했다.
이번에 또 그럴 것인가?
그럴 경우, 일부 비(非) 좌파 한국인들은 ★정치인이든 ★언론이든 ★군중이든, [서울 최후의 날] 을 불러온 가장 결정적인 변수였다고 길이 기록될 것이다.
또 해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