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이 '맥베스'로 분해 무대에 오른다. 2022년 '리차드 3세' 출연 이후 2년 만의 연극 복귀작이다
'맥베스'는 7월 13일부터 8월 18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해롤드&모드', '로미오와 줄리엣', '리차드 3세', '오이디푸스', '파우스트'에 이은 샘컴퍼니의 여섯 번째 연극 시리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맥베스'는 11세기 스코틀랜드를 배경으로 장군 맥베스의 욕망과 파멸을 그린다. 권력에 대한 야망으로 왕의 자리를 빼앗은 맥베스가 살인을 거듭하며 몰락하게 되는 비극이 펼쳐진다.
'맥베스'는 7월 13일부터 8월 18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해롤드&모드', '로미오와 줄리엣', '리차드 3세', '오이디푸스', '파우스트'에 이은 샘컴퍼니의 여섯 번째 연극 시리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맥베스'는 11세기 스코틀랜드를 배경으로 장군 맥베스의 욕망과 파멸을 그린다. 권력에 대한 야망으로 왕의 자리를 빼앗은 맥베스가 살인을 거듭하며 몰락하게 되는 비극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출연 배우 모두가 원캐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타이틀 롤인 '맥베스' 역의 황정민을 필두로 김소진·송영창·송일국·남윤호 등이 함께한다.
연출은 양정웅이 맡았다. 양 연출은 한국적 정서를 가미한 연극 '한여름밤의 꿈'으로 '제10회 그단스크 셰익스피어 페스티벌' 대상을 받은 바 있다. 국내 공연계에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여신동 무대미술가 등이 참여한다.
연극 '맥베스'는 5월 14일 오전 11시 인터파크, 티켓링크, 국립극장에서 첫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연출은 양정웅이 맡았다. 양 연출은 한국적 정서를 가미한 연극 '한여름밤의 꿈'으로 '제10회 그단스크 셰익스피어 페스티벌' 대상을 받은 바 있다. 국내 공연계에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여신동 무대미술가 등이 참여한다.
연극 '맥베스'는 5월 14일 오전 11시 인터파크, 티켓링크, 국립극장에서 첫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