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2인극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의 6명 배우들이 오는 25일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키다리 아저씨'는 1912년 발표한 진 웹스터의 동명소설이 원작이다. '레미제라블'로 토니어워즈 최고 연출상을 존 캐어드의 섬세한 연출과 오베이션어워즈 최우수 작곡·작사상을 수상한 폴 고든의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원작은 존 그리어 고아원에서 지내던 제루샤 애봇이 그녀의 후원자 제르비스 펜들턴에게 대학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편지로 보내고, 편지 내용에 따라 인물들의 시점이 이동하는 서간체 형식으로 이뤄져 있다.
2016년 초연 이후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다섯 번째 시즌은 지난해 12월 5일 개막 직후부터 순항을 이어왔다. 주인공 '제루샤 애봇' 역에 유주혜·김려원·장민제, '제르비스 펜들턴' 역에는 김종구·김경수·테이가 번갈아 무대에 올랐다.
'키다리 아저씨'는 1912년 발표한 진 웹스터의 동명소설이 원작이다. '레미제라블'로 토니어워즈 최고 연출상을 존 캐어드의 섬세한 연출과 오베이션어워즈 최우수 작곡·작사상을 수상한 폴 고든의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원작은 존 그리어 고아원에서 지내던 제루샤 애봇이 그녀의 후원자 제르비스 펜들턴에게 대학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편지로 보내고, 편지 내용에 따라 인물들의 시점이 이동하는 서간체 형식으로 이뤄져 있다.
2016년 초연 이후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다섯 번째 시즌은 지난해 12월 5일 개막 직후부터 순항을 이어왔다. 주인공 '제루샤 애봇' 역에 유주혜·김려원·장민제, '제르비스 펜들턴' 역에는 김종구·김경수·테이가 번갈아 무대에 올랐다.
김려원은 "사랑이 가득 담긴 제루샤를 만나 연기하고, 그녀를 통해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드릴 수 있었다는 것은 정말 큰 축복이었던 것 같아요. 공연이 끝나는 것이 정말 아쉽습니다. 감사했습니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4년 만에 다시 제루샤를 맡게 된 유주혜는 "다시 제루샤를 연기하게 돼 행복했습니다. '키다리 아저씨'는 제루샤와 함께 울고 웃으면서 저도 마음이 단단해지는 공연인 것 같아요. 관객 여러분들께도 행복과 용기가 전해졌기를 바랍니다"라며 진심이 담긴 인사를 남겼다.
장민제는 "많은 애정과 사랑을 담은 작품이 끝났다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처음 도전하는 2인극이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연출님과 선배님들 덕분에 무사히 무대에 설 수 있었어요. 제루샤를 통해 극을 통해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습니다. 그럼 굿바이 제루샤 애봇"이라고 밝혔다.
지난 시즌에 이어 4년 만에 다시 제루샤를 맡게 된 유주혜는 "다시 제루샤를 연기하게 돼 행복했습니다. '키다리 아저씨'는 제루샤와 함께 울고 웃으면서 저도 마음이 단단해지는 공연인 것 같아요. 관객 여러분들께도 행복과 용기가 전해졌기를 바랍니다"라며 진심이 담긴 인사를 남겼다.
장민제는 "많은 애정과 사랑을 담은 작품이 끝났다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처음 도전하는 2인극이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연출님과 선배님들 덕분에 무사히 무대에 설 수 있었어요. 제루샤를 통해 극을 통해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습니다. 그럼 굿바이 제루샤 애봇"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르비스' 역의 김종구는 "관객분들의 사랑으로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키다리 아저씨'와 헤어지려니 가슴이 먹먹하지만 우리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무탈하게 공연을 마칠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지금 이 순간이 참 행복합니다!"며 성료에 대한 소감을 드러냈다.
김경수는 "행복이란 '모든 공연은 의무가 아니라 사랑으로 하는 거죠! 사랑을 보내며!' 그걸 배웠어, 함께 무대를 만든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참 아끼고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한 모든 관객 여러분,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테이는 "'행복이란, 다 지나간 일 때문에 울지 않는것' 다시 만날 그날을 상상하며 함께 웃어요!"라며 제르비스로 지내온 시간에 대한 감회가 담긴 인사를 건넸다.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는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1관에서 공연된다. 24~25일 각 배우들의 마지막 공연의 커튼콜에서는 무대인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경수는 "행복이란 '모든 공연은 의무가 아니라 사랑으로 하는 거죠! 사랑을 보내며!' 그걸 배웠어, 함께 무대를 만든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참 아끼고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한 모든 관객 여러분,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테이는 "'행복이란, 다 지나간 일 때문에 울지 않는것' 다시 만날 그날을 상상하며 함께 웃어요!"라며 제르비스로 지내온 시간에 대한 감회가 담긴 인사를 건넸다.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는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1관에서 공연된다. 24~25일 각 배우들의 마지막 공연의 커튼콜에서는 무대인사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