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이 미국의 공연 전문 OTT플랫폼 Broadway On Demand(브로드웨이 온 디맨드, 이하 BOD)와 손잡고 오는 14~27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DIMF WEEK(딤프 위크)'를 개최한다.
DIMF와 BOD는 지난해 1월 제14회 DIMF 개막콘서트 'DIMF on-TACT' 상영을 시작으로 2021년 10월 7일부터 20일까지 2주 동안 'DIMF WEEK'를 진행하는 등 두 차례 성공적인 협업을 펼친 바 있다.
2022 'DIMF WEEK'는 지난 여름 성황리에 열린 제16회 DIMF의 창작지원작 5편, 지역뮤지컬산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시도했던 리딩공연 7편, 총 12편을 무료 상영한다.
창작지원작 5편은 △메리 애닝 △봄을 그리다 △BRAHMS(브람스) △산들 △인비저블 등이다. 리딩공연작은 △템페스트 △사운드 뮤지컬 모글리 △뱅크시 △어 퓨 굿 피쉬 △오므라이스 △리플리 △한성전차 7편으로 구성돼 있다.
박정숙 DIMF 사무국장은 "DIMF가 BOD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창작뮤지컬을 전세계에 소개하고 있어 뜻 깊다"며 "이미 국내·외 프로듀서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던 창작뮤지컬 12편은 신선한 소재, 탄탄한 스토리와 중독성 있는 넘버 등으로 세계 각국의 뮤지컬 마니아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DIMF와 BOD는 지난해 1월 제14회 DIMF 개막콘서트 'DIMF on-TACT' 상영을 시작으로 2021년 10월 7일부터 20일까지 2주 동안 'DIMF WEEK'를 진행하는 등 두 차례 성공적인 협업을 펼친 바 있다.
2022 'DIMF WEEK'는 지난 여름 성황리에 열린 제16회 DIMF의 창작지원작 5편, 지역뮤지컬산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시도했던 리딩공연 7편, 총 12편을 무료 상영한다.
창작지원작 5편은 △메리 애닝 △봄을 그리다 △BRAHMS(브람스) △산들 △인비저블 등이다. 리딩공연작은 △템페스트 △사운드 뮤지컬 모글리 △뱅크시 △어 퓨 굿 피쉬 △오므라이스 △리플리 △한성전차 7편으로 구성돼 있다.
박정숙 DIMF 사무국장은 "DIMF가 BOD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창작뮤지컬을 전세계에 소개하고 있어 뜻 깊다"며 "이미 국내·외 프로듀서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던 창작뮤지컬 12편은 신선한 소재, 탄탄한 스토리와 중독성 있는 넘버 등으로 세계 각국의 뮤지컬 마니아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