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킹키부츠'의 '찰리' 역으로 돌아오는 이석훈이 공연문화매거진 시어터플러스의 6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킹키부츠'는 영국 노샘프턴의 수제화 공장들이 경영악화로 폐업하던 중 '킹키부츠'를 만들어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구두공장의 실제 이야기를 뮤지컬로 탄생시켰다.
이석훈은 이번 다섯 번째 시즌의 세 번째로 '찰리'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난다. 화보는 '킹키부츠'의 상징과도 같은 강렬한 '레드' 컬러 의상과 세련된 화이트 수트, 레트로 느낌의 펑키한 의상까지 다양한 착장으로 진행됐다.
'킹키부츠'는 영국 노샘프턴의 수제화 공장들이 경영악화로 폐업하던 중 '킹키부츠'를 만들어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구두공장의 실제 이야기를 뮤지컬로 탄생시켰다.
이석훈은 이번 다섯 번째 시즌의 세 번째로 '찰리'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난다. 화보는 '킹키부츠'의 상징과도 같은 강렬한 '레드' 컬러 의상과 세련된 화이트 수트, 레트로 느낌의 펑키한 의상까지 다양한 착장으로 진행됐다.
이석훈은 "아쉬운 게 없다. 무대, 넘버, 대본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는 작품으로 한 번 더 하자는 제안이 그저 감사할 뿐이다. 연습부터 주는 에너지가 굉장히 강하다. 너무 재미있게 연습하기 때문에 공연할 때도 그 맛 때문에 힘들어도 멈출 수가 없다"며 '킹키부츠'에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찰리' 캐릭터에 대해 "저는 잘 끌려다니고 주관이 있는 편도 아니라 그냥 맞춰가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다. 단 '이건 내 꺼'라는 마음이 들면 끝까지 잡고 간다. 그런 면도 찰리와 비슷한 거 같다. 이제는 찰리를 '이석훈화 시켜서 만든다"고 말했다.
뮤지컬 '킹키부츠' 다섯 번째 시즌에는 이석훈을 비롯해 김성규·신재범·최재림·강홍석·서경수·김지우·김환희·나하나·고창석·심재현·전재현 등이 출연한다. 7월 20일부터 10월 23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어 '찰리' 캐릭터에 대해 "저는 잘 끌려다니고 주관이 있는 편도 아니라 그냥 맞춰가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다. 단 '이건 내 꺼'라는 마음이 들면 끝까지 잡고 간다. 그런 면도 찰리와 비슷한 거 같다. 이제는 찰리를 '이석훈화 시켜서 만든다"고 말했다.
뮤지컬 '킹키부츠' 다섯 번째 시즌에는 이석훈을 비롯해 김성규·신재범·최재림·강홍석·서경수·김지우·김환희·나하나·고창석·심재현·전재현 등이 출연한다. 7월 20일부터 10월 23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