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손민수와 함께 하는 명동대성당 음악회'가 5월 2일 오후 8시에 열린다.
이번 공연은 '코리안 영 아티스트 시리즈 오프닝 콘서트'의 일환이다. 2019년 선우예권에 이어 두 번째로 공연을 통한 사회공헌 시리즈 기획이다. 티켓 수익금 전액은 '코리안 영 아티스트들'의 장학금으로 조성된다.
손민수(46·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명동성당 대성전에서 바흐의 '부조니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어'와 '골드베르크 변주곡' 전곡을 연주한다. 그는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인터내셔널 음반으로 발매한 바 있다.
손민수는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보이는 영 아티스트로 바이올리니스트 정누리, 현악사중주단 아레테 콰르텟, 피아니스트 정지원·임윤찬·홍민수 5팀을 직접 선정했다.
선정된 5팀에게는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파밀리아 채플에서의 리사이틀 기회와 손민수의 멘토십과 협연 기회, 소정의 연주장학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코리안 영 아티스트 시리즈 오프닝 콘서트'의 일환이다. 2019년 선우예권에 이어 두 번째로 공연을 통한 사회공헌 시리즈 기획이다. 티켓 수익금 전액은 '코리안 영 아티스트들'의 장학금으로 조성된다.
손민수(46·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명동성당 대성전에서 바흐의 '부조니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어'와 '골드베르크 변주곡' 전곡을 연주한다. 그는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인터내셔널 음반으로 발매한 바 있다.
손민수는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보이는 영 아티스트로 바이올리니스트 정누리, 현악사중주단 아레테 콰르텟, 피아니스트 정지원·임윤찬·홍민수 5팀을 직접 선정했다.
선정된 5팀에게는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파밀리아 채플에서의 리사이틀 기회와 손민수의 멘토십과 협연 기회, 소정의 연주장학금이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