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레베카'가 여섯 번째 시즌을 끌고 갈 배우들이 다 모인 상견례 현장을 공개했다.
'레베카'의 상견례는 지난 9월 말 서울 시내의 연습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권은아 연출을 비롯한 주요 스태프와 제작사 관계자, 김준현·에녹·이장우·옥주현·임혜영·이지혜·최민철·김지선·한유란·김경선·류수화 등의 배우들이 대거 참석했다.
코로나19 상황 중에 만난 터라 연습실 안에서도 마스크 쓰기와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배우와 스태프들은 대본 리딩과 노래 없이 간단한 인사와 소개로 짧은 만남을 가졌다.
권은아 연출은 "작품의 원작자가 말하길 '레베카'엔 두 가지 사랑이 있는데, 하나는 독이 되는 사랑이며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을 초월한 사랑이라고 하더라. 두 사랑 사이의 접점은 한 끗 차이다. 그 접점이 무엇인지 보다 명확하게 이야기하고 싶다"며 "이번 시즌에서 새 생명력을 더욱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엄홍현 EMK뮤지컬컴퍼니 대표는 "2019년 코로나19 여파로 지방 공연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지난 시즌을 미처 끝내지 못한 느낌이 있다"면서 "연말에 좋은 작품들이 모여 있는 이 시기에 더욱이 새로운 느낌의 '레베카'를 선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뮤지컬 '레베카'는 영국 여류 작가 대프니 듀 모리에의 동명소설과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도 히치콕의 영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됐다.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이다.
11월 16일부터 내년 2월 27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레베카'의 상견례는 지난 9월 말 서울 시내의 연습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권은아 연출을 비롯한 주요 스태프와 제작사 관계자, 김준현·에녹·이장우·옥주현·임혜영·이지혜·최민철·김지선·한유란·김경선·류수화 등의 배우들이 대거 참석했다.
코로나19 상황 중에 만난 터라 연습실 안에서도 마스크 쓰기와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배우와 스태프들은 대본 리딩과 노래 없이 간단한 인사와 소개로 짧은 만남을 가졌다.
권은아 연출은 "작품의 원작자가 말하길 '레베카'엔 두 가지 사랑이 있는데, 하나는 독이 되는 사랑이며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을 초월한 사랑이라고 하더라. 두 사랑 사이의 접점은 한 끗 차이다. 그 접점이 무엇인지 보다 명확하게 이야기하고 싶다"며 "이번 시즌에서 새 생명력을 더욱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엄홍현 EMK뮤지컬컴퍼니 대표는 "2019년 코로나19 여파로 지방 공연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지난 시즌을 미처 끝내지 못한 느낌이 있다"면서 "연말에 좋은 작품들이 모여 있는 이 시기에 더욱이 새로운 느낌의 '레베카'를 선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뮤지컬 '레베카'는 영국 여류 작가 대프니 듀 모리에의 동명소설과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도 히치콕의 영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됐다.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이다.
11월 16일부터 내년 2월 27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