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 신성록이 공연문화매거진 '시어터플러스'의 10월호 커버와 화보를 장식했다.
신성록은 특유의 부드러움과 남성적인 매력이 동시에 느껴지는 흑백 화보와 오렌지 배경 속 레더 재킷을 활용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화보, 귀여움이 돋보이는 색다른 컷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신성록은 "캐릭터가 연기하는 입장에서 자유롭게 표현해 볼 수 있는 인물인 것 같아 기쁜 마음이다. 연습이 진행될수록 작품을 향한 애정이 쑥쑥 커지고 있다. 지킬과 하이드 장면뿐만 아니라 다른 배역들의 장면을 봤을 때도 '이 작품은 무언가 다르다'라는 생각이 드는 눈을 뗄 수 없는 뮤지컬"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신만의 지킬과 하이드에 대해 "그 순간에 느낀 감정을 무대 위에서 표현하려고 한다. 각 상황과 정서에 맞게 연기하기 때문에 지금 어떤 입장에 처해있고, 상대방이 내게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모두 고려해서 연기하게 되는 거 같다. 상반된 캐릭터에 대한 고충보다는 오히려 희열에 가까운 감정을 느낀다. 하이드로 변하는 순간이 계속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신성록은 특유의 부드러움과 남성적인 매력이 동시에 느껴지는 흑백 화보와 오렌지 배경 속 레더 재킷을 활용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화보, 귀여움이 돋보이는 색다른 컷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신성록은 "캐릭터가 연기하는 입장에서 자유롭게 표현해 볼 수 있는 인물인 것 같아 기쁜 마음이다. 연습이 진행될수록 작품을 향한 애정이 쑥쑥 커지고 있다. 지킬과 하이드 장면뿐만 아니라 다른 배역들의 장면을 봤을 때도 '이 작품은 무언가 다르다'라는 생각이 드는 눈을 뗄 수 없는 뮤지컬"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신만의 지킬과 하이드에 대해 "그 순간에 느낀 감정을 무대 위에서 표현하려고 한다. 각 상황과 정서에 맞게 연기하기 때문에 지금 어떤 입장에 처해있고, 상대방이 내게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모두 고려해서 연기하게 되는 거 같다. 상반된 캐릭터에 대한 고충보다는 오히려 희열에 가까운 감정을 느낀다. 하이드로 변하는 순간이 계속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매번 작품마다 열심히 준비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단 한순간도 놓치지 않으려고 열심히 하는 중이다. 인물을 연기하며 행복감을 느끼기 때문에 분명히 무대 위에서도 보일 거라고 생각한다. 이번 작품은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즐기는 작품이 될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1886년 초판된 영국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씨의 이상한 사건'을 원작으로 선과 악, 인간의 이중성을 다룬다. 2004년 국내 초연 이후 누적 공연 횟수 1410회, 관객 수 150만 명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는 '지킬/하이드' 역은 류정한·홍광호·신성록, '루시' 역 윤공주·아이비·선민, '엠마' 역에 조정은·최수진·민경아 등이 출연한다. 10월 19일부터 2022년 5월 8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1886년 초판된 영국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씨의 이상한 사건'을 원작으로 선과 악, 인간의 이중성을 다룬다. 2004년 국내 초연 이후 누적 공연 횟수 1410회, 관객 수 150만 명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는 '지킬/하이드' 역은 류정한·홍광호·신성록, '루시' 역 윤공주·아이비·선민, '엠마' 역에 조정은·최수진·민경아 등이 출연한다. 10월 19일부터 2022년 5월 8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