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뮤지컬 '홀연했던 사나이'가 더 강력해진 웃음으로 돌아왔다.
지난 8일 개막한 '홀연했던 사나이'는 과거의 어느 날, 샛별 다방에 모인 사람들이 허세로 무장한 사나이에 휘둘려 '꿈'을 꾸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민·박민성·수현·손유동·최민우·김태오·한보라·이현진·유성재·황성현 등 실력파 배우들이 110분간 보여주는 연기는 "이렇게 망가져도 되는지 모르겠다"고 말할 정도로 캐릭터에 몰입했다.
지난 8일 개막한 '홀연했던 사나이'는 과거의 어느 날, 샛별 다방에 모인 사람들이 허세로 무장한 사나이에 휘둘려 '꿈'을 꾸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민·박민성·수현·손유동·최민우·김태오·한보라·이현진·유성재·황성현 등 실력파 배우들이 110분간 보여주는 연기는 "이렇게 망가져도 되는지 모르겠다"고 말할 정도로 캐릭터에 몰입했다.
과거로 돌아간 듯한 레트로 감성이 살아나는 무대는 다방 안과 밖을 입체적으로 구현해 밀도 높은 장면을 선사한다. 시종일관 말도 안 되는 상황을 만들어 내는 사나이와 그에 맞서는 어른 아이 승돌, 순진하게 빠져드는 다방 사람들의 이야기가 웃음을 자아낸다.
기획·제작을 맡은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는 "웃는 일마저 요원해진 요즘, 한 번쯤은 모든 시름을 잊고 마음껏 웃고 울 수 있는 시간을 관객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다. 배우도 스태프, 관객분들도 모두 이 작품 안에서만큼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뮤지컬 '홀연했던 사나이'는 9월 26일까지 대학로 TOM(티오엠) 1관에서 공연된다.
기획·제작을 맡은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는 "웃는 일마저 요원해진 요즘, 한 번쯤은 모든 시름을 잊고 마음껏 웃고 울 수 있는 시간을 관객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다. 배우도 스태프, 관객분들도 모두 이 작품 안에서만큼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뮤지컬 '홀연했던 사나이'는 9월 26일까지 대학로 TOM(티오엠) 1관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