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드라큘라'가 치명적인 멜로 감성의 커플컷을 공개했다.
김준수·박지연, 전동석·조정은, 신성록·임혜영 페어로 공개된 커플컷은 '드라큘라'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그를 거부할 수 없는 '미나'의 눈빛이 어우러지며 한 폭의 명화 같은 컷을 완성시켰다.
이번에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된 김준수와 박지연은 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두 배우의 강렬하고 매혹적인 눈빛만으로 모든 것이 설명되는 듯 시선을 거둘 수 없는 드라마틱한 장면을 연출했다.
김준수·박지연, 전동석·조정은, 신성록·임혜영 페어로 공개된 커플컷은 '드라큘라'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그를 거부할 수 없는 '미나'의 눈빛이 어우러지며 한 폭의 명화 같은 컷을 완성시켰다.
이번에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된 김준수와 박지연은 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두 배우의 강렬하고 매혹적인 눈빛만으로 모든 것이 설명되는 듯 시선을 거둘 수 없는 드라마틱한 장면을 연출했다.
지난 시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전동석과 조정은의 커플컷은 운명적 사랑에 빠진 남녀의 모습을 두 배우만이 가진 신비로운 분위기와 우아한 카리스마로 가슴 설레는 여운을 남겼다.
신성록과 임혜영은 절제된 포즈와 시크한 표정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를 상승시켰으며, 새로운 캐릭터로 만나는 두 배우의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드라큘라'는 아일랜드 소설가 브램 스토커의 동명소설을 기반으로 탄생된 작품이다. 4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 여인만을 사랑한 드라큘라 백작의 이야기를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드라마틱한 음악과 함께 애절하게 그려낸다.
5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신성록과 임혜영은 절제된 포즈와 시크한 표정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를 상승시켰으며, 새로운 캐릭터로 만나는 두 배우의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드라큘라'는 아일랜드 소설가 브램 스토커의 동명소설을 기반으로 탄생된 작품이다. 4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 여인만을 사랑한 드라큘라 백작의 이야기를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드라마틱한 음악과 함께 애절하게 그려낸다.
5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