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혁신학교 임의지정에 서울교육청 찾은 주민들 정상윤 기자 입력 2018-11-30 14:08 수정 2018-11-30 14:08 가락초 해누리초·중 예비학부모회와 헬리오시티입주협의회 회원들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혁신학교 임의지정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조희연 교육감에게 주민 공청회에 참석해 해명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관련기사 학력저하 심각한데도… ‘막가파식’ 혁신학교 확대 추진하는 조희연 [포토] 교육청 앞서 열린 '마곡지구 혁신학교' 반대 기자회견 서울교육청의 '꼼수'… '헬리오시티 혁신학교' 1년 유예 "기초학력 미달은 '혁신학교-하향평준화 교육'이 원인"... 교육감 후보들, '조희연의 실패' 조목조목 지적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