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가 군 제대 후 복귀작으로 뮤지컬 '엘리자벳' 출연을 확정했다.
김준수는 극중 '죽음(Der Tod)' 역으로 캐스팅돼 2012년 초연과 2013년 앙코르 공연에 이어 5년여 만에 돌아온다.
김준수는 "'죽음'으로 다시 무대에 오를 수 있어 행복하다. 관객 여러분께서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만큼 잊지 못할 멋진 공연을 보여드리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모차르트!', '레베카'를 탄생시킨 세계적 거장 미하엘 쿤체와 실베스터 르베이의 작품으로 1992년 오스트리아의 씨어터 안 데르 빈에서의 초연됐다.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았던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죽음(Der Tod)'의 사랑을 그리며, 실존 인물과 판타지적인 요소의 환상적인 결합으로 만들어낸 작품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김준수 외에도 황후 '엘리자벳' 역에는 옥주현·김소현·신영숙, '죽음' 역 박형식·정택운과 '루케니' 역에 이지훈·강홍석·박강현 등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11월 17일부터 2019년 2월 10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김준수는 극중 '죽음(Der Tod)' 역으로 캐스팅돼 2012년 초연과 2013년 앙코르 공연에 이어 5년여 만에 돌아온다.
김준수는 "'죽음'으로 다시 무대에 오를 수 있어 행복하다. 관객 여러분께서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만큼 잊지 못할 멋진 공연을 보여드리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모차르트!', '레베카'를 탄생시킨 세계적 거장 미하엘 쿤체와 실베스터 르베이의 작품으로 1992년 오스트리아의 씨어터 안 데르 빈에서의 초연됐다.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았던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죽음(Der Tod)'의 사랑을 그리며, 실존 인물과 판타지적인 요소의 환상적인 결합으로 만들어낸 작품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김준수 외에도 황후 '엘리자벳' 역에는 옥주현·김소현·신영숙, '죽음' 역 박형식·정택운과 '루케니' 역에 이지훈·강홍석·박강현 등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11월 17일부터 2019년 2월 10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사진=EMK뮤지컬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