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송파을 유영하"처음과 끝이 같은 사람으로 기억되고파" 정상윤 기자 입력 2016-02-02 20:46 수정 2016-02-05 12:24 유영하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과 인터뷰가 지난 3일 오후 서울 송파구의 유영하사무소에서 진행됐다. 20대 총선에서 송파 을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진 유 전 위원은 "처음과 끝이 같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며 정치신념을 말했다. 관련기사 [서울 송파乙] 김영순, 20년 만에 첫 무소속 당선될까 김무성 '쿠데타'에 송파乙 발칵… 무소속 난립 송파乙 격전, 인권위원 유영하 VS 특파원 최명길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