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친구가 세 번째 미니앨범 '스노플레이크(Snowflake)'를 공개했다.
여자친구는 25일 오전 12시 '스노플레이크' 앨범 전곡과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시간을 달려서'는 여자친구의 데뷔곡 '유리구슬'과 '오늘부터 우리는'를 작곡하며 2연속 흥행을 완성한 이기, 용배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지난 두 곡과 '학교 삼부작'으로 구성됐다.
또한 '시간을 달려서'는 파워풀한 비트 위에 서정적인 가사와 슬프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인다.
여기에 지금껏 다른 걸그룹이 시도하지 않았던 웅장한 스트링이 등장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후렴구와 여자친구의 시그니처가 된 강렬한 디스토션 기타 사운드가 더해져 특유의 파워풀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여자친구는 이번 앨범을 통해 팝 스타일과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등 기존에 도전하지 않았던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색다른 관전 포인트를 선사해 향후 활동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여자친구는 25일 오전 12시 '스노플레이크' 앨범 전곡과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시간을 달려서'는 여자친구의 데뷔곡 '유리구슬'과 '오늘부터 우리는'를 작곡하며 2연속 흥행을 완성한 이기, 용배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지난 두 곡과 '학교 삼부작'으로 구성됐다.
또한 '시간을 달려서'는 파워풀한 비트 위에 서정적인 가사와 슬프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인다.
여기에 지금껏 다른 걸그룹이 시도하지 않았던 웅장한 스트링이 등장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후렴구와 여자친구의 시그니처가 된 강렬한 디스토션 기타 사운드가 더해져 특유의 파워풀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여자친구는 이번 앨범을 통해 팝 스타일과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등 기존에 도전하지 않았던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색다른 관전 포인트를 선사해 향후 활동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